"채비" 검색 결과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 매각...1조 3000억원 규모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 매각...1조 3000억원 규모

 효성화학은 특수가스 사업 매각을 위해 스틱인베스트먼트 및 아이엠엠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통보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업계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부 지분 100%이며, 매각가는 1조3000억원 수준으로 알...
수익성 악화된 건설사...하반기 리스크 관리 집중

수익성 악화된 건설사...하반기 리스크 관리 집중

 부동산 경기가 쉽사리 살아나지 않으면서 건설사의 수익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형 건설사들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선별 수주에 나서면서 지난 5월 건설업계의 수주액은 9개월만에 10조원 아래로 하...
DL이앤씨, 6년 연속 신용등급 'AA-'...건설업계 최고 수준 

DL이앤씨, 6년 연속 신용등급 'AA-'...건설업계 최고 수준 

  DL이앤씨가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AA- (안정적)’ 회사채 신용등급을 부여 받았다고 2일 밝혔다.  DL이앤씨는 2019년부터 6년 연속 &ls...
PF정상화 발표에 수익형 부동산 건설사 재무건정성에 관심 높아져

PF정상화 발표에 수익형 부동산 건설사 재무건정성에 관심 높아져

건설업계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수익형부동산도 옥석가리기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건설사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 등 재무건전성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연착륙을 위해 약 5000...
한신공영 미청구공사 전년比 212억원 감소...823억원, 업계 최저

한신공영 미청구공사 전년比 212억원 감소...823억원, 업계 최저

한신공영은 미청구공사금액이 전년 대비 212억이 감소한 882억원으로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6.3% 규모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주요 건설사들의 미청구공사 금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반면 한신공영의 미청구공사...
신세계건설, PF리스크 회계상 속속 반영..부채비율 954% '↑'

신세계건설, PF리스크 회계상 속속 반영..부채비율 954% '↑'

대표적인 난외계정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리스크가 회계상으로 속속 반영되면서 신세계건설의 부채비율이 954%까지 치솟았다.  이른바 우발채무 등으로 불리는 PF리스크는 건설사가 지급보증 등을 한 것으로 당장 현실화된 리스크가 아니란 점에서 재무...
한신공영, 영업이익 120억원...전년比 69.3% ↓

한신공영, 영업이익 120억원...전년比 69.3% ↓

한신공영은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공시를 통해 작년도 매출액은 1조 3067억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대비 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0억원으로 69.3% 감소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08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줄었다. 한신공영(주) 관계...
신세계건설, 영업손실 1878억원....전년比 손실 1000%↑

신세계건설, 영업손실 1878억원....전년比 손실 1000%↑

신세계건설은 작년 매출액이 1조5026억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대비 4.9%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1878억 원으로 1459.6%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585억원으로 전년도 142억원에서 무려 1443억원이 늘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원자재와 인건비 ...
금호건설 영업이익 218억원...전년비 61% ↓

금호건설 영업이익 218억원...전년비 61% ↓

금호건설은 6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공시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이 218억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대비 61% 감소했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액은 2조 2176억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대비 8.3%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약 200억원(96.2)이 줄면서 8억원...
동부건설

동부건설 "PF리스크 없다" 반박했지만 시장불안 여전...52주 신저가 기록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로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한 가운데 '제2의 태영건설' 가능성이 제기된 건설사들이 잇달아 유동성 상황을 설명하는 자료를 내고 선제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5일 동부건설은 최근 건설업계의 PF악재와 관련해서 일부 증권사가 내놓은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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