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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이달 분양…1638가구 대단지

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이달 분양…1638가구 대단지

GS건설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에서 공급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공급된...
GS건설, 노량진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분양

GS건설, 노량진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분양

GS건설은 오는 3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1분기 10대 건설사 3만 가구 분양...'전년 동기 4배 ↑'

1분기 10대 건설사 3만 가구 분양...'전년 동기 4배 ↑'

10대 건설사들이 1분기에만 아파트 3만여 가구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0대 건설사 아파트 공급 물량은 3만 647가구(일반 1만6046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동기 7776가구(일반 5538가구) 대비 ...
비수기 뚫은 타이틀...'최초·최고·최대' 내건 분양 단지 흥행 ‘주목’

비수기 뚫은 타이틀...'최초·최고·최대' 내건 분양 단지 흥행 ‘주목’

분양시장에 ‘최초’, ‘최고’, ‘최대’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단 아파트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통상 연초 시기는 부동산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독보적인 상징성을 갖춘 이른바 ‘타이틀 보유 단지’들이 공급되면서 계절적 한계를 뛰어넘는 ...
대우건설, 한남2구역 글로벌 설계로 차별화...美 저드와 협업

대우건설, 한남2구역 글로벌 설계로 차별화...美 저드와 협업

대우건설은 서울 한남2구역 단지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 협업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저드사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했다. 한남2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정비사업지로, 한강...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개관...신년 맞이 고객 이벤트 풍성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개관...신년 맞이 고객 이벤트 풍성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서 첫 단지로 선보이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가 1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한다. 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3일동안 신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웰컴 자이 이벤트’와 인기 경품을...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 5년 새 30%↑…강남·판교 접근성이 집값 견인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 5년 새 30%↑…강남·판교 접근성이 집값 견인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양질의 일자리가 밀집한 핵심 업무지구 접근성에 수요가 몰리며 집값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KB부동산 시세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20...
“역세권보다 하(河)세권”…서울 4대 하천 낀 '수변 아파트' 몸값 고공행진

“역세권보다 하(河)세권”…서울 4대 하천 낀 '수변 아파트' 몸값 고공행진

한강벨트를 따라 서울 아파트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잘 정비된 생태하천 인근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있다. 도심 한복판에 자리하면서도 교통·교육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특히 홍제천, 양재천, ...
규제 피한 수도권 비규제지역 '청약 열기'…올해 마지막 분양 관심 집중

규제 피한 수도권 비규제지역 '청약 열기'…올해 마지막 분양 관심 집중

연말까지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이 이어지며 올해 마지막 공급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서울을 비롯해 수원 장안구 등 규제지역에서 분양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거나 재검토하는 단지가 잇따르고 있는 반면, 대출·청약·세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비...
GS건설 VS 포스코이앤씨, 6800억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 격돌 예고 [정비사업 디코드]

GS건설 VS 포스코이앤씨, 6800억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 격돌 예고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 6800억 원 규모의 서울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전이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양강구도로 압축되며 치열한 수주경쟁을 예고했다. 두 회사는 OS요원(홍보요원)을 동원한 홍보전에도 마지막까지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수주 확보에 전력을 쏟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