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형" 검색 결과

한국토지신탁, 강남권 첫 신탁방식 재개발 시행자 지정…내방역세권 개발 본격화

한국토지신탁, 강남권 첫 신탁방식 재개발 시행자 지정…내방역세권 개발 본격화

 한국토지신탁이 처음으로 서울 강남권에서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신탁사가 강남지역 재개발을 직접 수행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강남권 도시정비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서초구청은 13일 서초구 방배동 872-1번지 일대 &l...
서울 동대문구에 총 3731세대 신규 공급…이문4구역·용두1구역 개발 본격화

서울 동대문구에 총 3731세대 신규 공급…이문4구역·용두1구역 개발 본격화

서울 동북권 주거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동대문구에서만 총 3731세대가 새로 공급되며, 대규모 뉴타운 완성과 미래형 친환경 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문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최종 의결하고, ...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우리금융그룹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1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위원장 정현숙)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자산신탁은 재건축·재개발 ...
대신자산신탁,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맡아

대신자산신탁,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맡아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는 4호선 숙대입구역 앞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부지 바로 옆에 ...
중계본동 백사마을 60년 만에 대변신...지상 35층 3178세대 아파트 단지로 

중계본동 백사마을 60년 만에 대변신...지상 35층 317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철거민들이 불암산 자락 ‘산104번지’에 집단 이주해 형성된 ‘백사마을’이 총3178 세대의 자연친화형 공동주택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가 지난 24일 열린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
HL D&I한라, 1762억원 규모 ‘서대문역 도시정비사업’ 수주

HL D&I한라, 1762억원 규모 ‘서대문역 도시정비사업’ 수주

 HL D&I한라는 지엘돈의문디앤씨(주)가 발주한 1762억원 규모의 ‘서대문역(돈의문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역(돈의문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강동역 센트럴파크, 강남 프리미엄 대체 실수요자 ‘입소문’

강동역 센트럴파크, 강남 프리미엄 대체 실수요자 ‘입소문’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 프리미엄’을 대체할 실거주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점차 강동구로 눈을 돌리고 있다. 강남권에 인접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풍부한 생활 인프라, 교통·교육 환경을 모두 갖춘 곳으로 강동구가 주목받고 ...
세운5구역, 강제 퇴거 없는 상생 협약 결실 맺나

세운5구역, 강제 퇴거 없는 상생 협약 결실 맺나

이지스자산운용과 중구청이 '강제 퇴거 없는 상생 재개발'이라는 전례 없는 도전에 성과를 내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세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서 지역 상인 174명 중 172명이 상생협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시정비사업 역사상 최초로 세입자 100% 자...
HL D&I한라, 1079억원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 수주

HL D&I한라, 1079억원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 수주

 HL D&I한라가 ‘남구로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715-2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규모 공동주택 2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
방배신동아 아파트, 35층 843세대로 재건축...남대문 쪽방촌은 32층 업무시설

방배신동아 아파트, 35층 843세대로 재건축...남대문 쪽방촌은 32층 업무시설

지하철 2호선 방배역 인근에 위치한 방배 신동아아파트가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843세대(공공주택 109세대 포함) 아파트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16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방배신동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변경)&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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