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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특사경, 수사 범위 확대..금융위·금감원 조사 모든 사건으로

자본시장특사경, 수사 범위 확대..금융위·금감원 조사 모든 사건으로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의 수사 범위가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집무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의결 후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우선 수사 범위가 확대된다. 당초 자본시장특사경은 금융위 또는 금감원 조사부서의 조사사건 가운데 한...
영풍 석포제련소, '책임광물 보증' 인증 획득… 글로벌 기준 부합 공급망 관리 공신력 확보

영풍 석포제련소, '책임광물 보증' 인증 획득… 글로벌 기준 부합 공급망 관리 공신력 확보

비철금속 제련기업 ㈜영풍이 석포제련소의 아연과 전기동 제련공정이 글로벌 책임광물 협의체인 RMI(책임광물 이니셔티브)의 핵심 프로그램 ‘RMAP’(책임광물 보증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해 ‘적합 제련소’로 공식 등록됐다고 13일 밝혔다. RMI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
삼천당제약 쇼크가 쏘아 올린 공시 개편…

삼천당제약 쇼크가 쏘아 올린 공시 개편…"과장 걷어내고 임상 팩트로 승부하라"

삼천당제약의 불투명한 기술수출 계약 공시와 이에 따른 주가 급락 사태를 계기로, 금융당국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시 시스템 전면 개편에 착수했다. 이번 조치는 기업이 배포하는 보도자료의 수사적 과장(Hype)을 걷어내고, 투자자들이 임상 데이터와 마일스톤의 실질적 가치...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TF 출범했지만…사고 통계 없이 책임 소재 가릴 수 있을까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TF 출범했지만…사고 통계 없이 책임 소재 가릴 수 있을까

이르면 내년부터 자율주행자동차 국내 상용화를 추진 중인 정부가 7일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포석이다. 그런데 이런 정부가 정작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사고 통계는 관리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일...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①보도자료로 주가 올리고 블록딜?…삼천당, 금감원 움직였다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①보도자료로 주가 올리고 블록딜?…삼천당, 금감원 움직였다

삼천당제약이 유럽·미국 라이선스 계약 공시와 보도자료에 서로 다른 수치를 쓰면서 자본시장의 정보 비대칭 논란을 불러왔다. 한국거래소는 공정공시 위반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내렸고, 금융감독원은 별도 모니터링에 나서는 한편 바이오 공시 제도 전면 개정을 위한 태스...
KB국민은행,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이 지난 26일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 연령을 청소년층으로 확대했다. 서비스 확대는 2024년 4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마이데이터 2.0’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조치로, 기존 만 19세 이상이었던 KB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을 만 14...
씨젠, 유로진 2026서 자궁경부암 선별 HPV 개별 유전형 분석 전략 공개

씨젠, 유로진 2026서 자궁경부암 선별 HPV 개별 유전형 분석 전략 공개

씨젠은 지난 18~2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로진(EUROGIN, 유럽 생식기 감염·종양학회) 2026’에 참가해 HPV(Human Papillomavirus, 인유두종바이러스) 개별 유전형(Individual Genot...
[거버넌스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이사회의 '셀프 방어막'…상법 개정 취지 훼손 논란

거버넌스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이사회의 '셀프 방어막'…상법 개정 취지 훼손 논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다가오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심각한 지배구조 위기에 직면했다. 핵심 계열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을 감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했다. 자본시장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오너 리스크로부터 경영진을 보호하기 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국민연금 안건별 표심 해부…최윤범 재선임에 반대할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국민연금 안건별 표심 해부…최윤범 재선임에 반대할까?

오는 3월 24일 개최되는 고려아연의 제52기 정기주주총회가 자본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최윤범 회장 측과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의 지분 격차는 초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다. 양측 모두 과반 지분을 확보하지 못한 탓에 주총 당일 안건...
KB금융, '그룹 정보보호협의회' 개최..AI시대 금융보안 리스크 선제적 대응

KB금융, '그룹 정보보호협의회' 개최..AI시대 금융보안 리스크 선제적 대응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12일 지주를 비롯한 11개 계열사의 정보보호 담당임원과 지주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는 그룹 정보보호 운영지침에 근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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