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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경영" 검색 결과

한전KDN,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전KDN,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공공기관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산업재해 예방 노...
[씨어스 탐방] ②동탄시티병원에서 제시한 '프리미엄 웰니스' 미래

씨어스 탐방 ②동탄시티병원에서 제시한 '프리미엄 웰니스' 미래

씨어스와 동탄시티병원이 환자 경험을 경영 전략 중심에 놓은 미래형 병원 시스템을 공개했다. AI 기술과 공간 혁신, 인간적 돌봄을 결합해 의료 서비스의 질과 경영 효율을 함께 높이겠다는 시도다. 병실 넘어 '객실'로…차별화된 공간 구성 15일 동탄시티병원에서 확인한 가...
현대모비스, 협력사 지원으로 ‘상생 경영’ 이어간다

현대모비스, 협력사 지원으로 ‘상생 경영’ 이어간다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지난 2월 ‘현대모비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해 주요 협력사 대표 230여명을 초청해 소통 및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 자리에선 우수협력사 시상과 더불어 구매, ...
반도건설, 고양 장항 현장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장 선정…위험성평가 역량 입증

반도건설, 고양 장항 현장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장 선정…위험성평가 역량 입증

반도건설이 시공중인 고양 장항 건설 현장이 현장 위험성평가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안전보건 교육현장으로 선정됐다. 반도건설은 고향 장항 카이브 유보라 건설현장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는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급했던 최윤범 회장 도운 베인캐피탈, 얼마나 벌었을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급했던 최윤범 회장 도운 베인캐피탈, 얼마나 벌었을까?

베인캐피탈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서 최윤범 회장의 백기사로 참여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투자금을 성공적으로 회수했다. 2026년 4월 8일 베인캐피탈은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블록딜을 단행했다. 이번 매각을 통해 베인캐피탈은 막대한 시세 차익을 ...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TF 출범했지만…사고 통계 없이 책임 소재 가릴 수 있을까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TF 출범했지만…사고 통계 없이 책임 소재 가릴 수 있을까

이르면 내년부터 자율주행자동차 국내 상용화를 추진 중인 정부가 7일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포석이다. 그런데 이런 정부가 정작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사고 통계는 관리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일...
AI가 쓴 신년사 임직원과 공유한 LS... AI로 제조·업무 혁신 '가속'

AI가 쓴 신년사 임직원과 공유한 LS... AI로 제조·업무 혁신 '가속'

지난 1월 LS그룹은 인공지능(AI)이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들에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올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구자은 회장의 아이디어였다. 구 회장은 사전에 고민한 올해 주요 경영 키워드를 AI에 입력하고 그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임직원에게 공유했다. "부가가치가 낮...
 신한금융, 주요 자회사 이사회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신한금융, 주요 자회사 이사회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각 자회사 이사회가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
[삼천당제약 공시 논란] 전인석 대표

삼천당제약 공시 논란 전인석 대표 "이자 폭탄 감수" 언급에 '희생 프레임' 지적

삼천당제약이 당초 계획했던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을 전격 철회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4월 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오전 최근 공시했던 2500억원 규모 블록딜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며 "대표이사로서 개인 세금보다 회사와 주주가치를...
회의실 대신 현장으로…정기선 HD현대 회장의 현장경영 '화제'

회의실 대신 현장으로…정기선 HD현대 회장의 현장경영 '화제'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후 한 달에 한 번꼴로 현장을 직접 찾고 있다. 지난해 10월 17일 취임 이후 6개월 만에 벌써 다섯 번째 이어진 현장 행보로, 국내외 현장을 가리지 않는 이른바 발로 뛰는 경영 스타일이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HD현대 등 재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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