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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X딥엑스] ①VC·PE 대신 금융지주 전면에…'생산적 금융' 실적 쌓기 논란

금융지주X딥엑스 ①VC·PE 대신 금융지주 전면에…'생산적 금융' 실적 쌓기 논란

KB금융·신한금융·NH농협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가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라운드에 각각 1000억원씩, 총 3000억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조원의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이 거론되는 상황에서도 대형 금융지주들이 공동 ...
현대차그룹, AI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읽는다… '에이미'로 마켓 인텔리전스 혁신

현대차그룹, AI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읽는다… '에이미'로 마켓 인텔리전스 혁신

현대자동차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기업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마켓 인텔리전스 업무를 혁신한다.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및 활용해 경영진의 의사 결정을 돕고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현대...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KB금융은 지난 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지수(DJ BIC)'의 '월드지수(World Index)'에 10년 연속 편입되는 성과를 거두며 ESG 경영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다지고 있다. DJ BIC는 기존의 '...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 우수 금융사는 어디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 우수 금융사는 어디

금융당국이 지난해 9월 도입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의 이행 현황을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점검한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은행(16개사), 증권(11개사), 생명보험(15개사), 손해보험(10개사), 저축은행(11개사), 카드(7개사), 캐피탈(7개사) 등...
[단독] 코스닥 상장 앞둔 채비

단독 코스닥 상장 앞둔 채비 "글로벌 2위·국내 1위" 지표 도마 위

채비가 기관 수요예측 마지막날 실시한 기업설명회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꼽은 업계 위상을 부풀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앞서 강조한 글로벌 2위, 압도적 국내 1위라는 설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테슬라 피어 못한 아쉬움... 업계 1위 자신감의 정체 최...
[중복상장 디코드] ④팰리서의 '졌잘싸' 주주제안…LG의 방어전략은?

중복상장 디코드 ④팰리서의 '졌잘싸' 주주제안…LG의 방어전략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 중복상장에 후유증이 여전하다. LG화학 주주들이 모회사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더 적극적인 정보 제공과 소통, 주주환원을 요구하고 나서면서다. LG그룹은 당장 주주 소통 강화보다는 사업 개선 전략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중복상...
 신한금융, 주요 자회사 이사회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신한금융, 주요 자회사 이사회에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각 자회사 이사회가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이사회가 소비자보호 정책 직접 심의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이사회가 소비자보호 정책 직접 심의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소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소비자보호를 은...
10만 개 변수 잡은 엔진, '이탈률 2%'로 증명하다… 30조 대부 시장 평정 나선 몰리턴 [스타트업 인터뷰]

10만 개 변수 잡은 엔진, '이탈률 2%'로 증명하다… 30조 대부 시장 평정 나선 몰리턴 스타트업 인터뷰

스타트업에게 창업 초기 1년 반은 기업의 생존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다. 대다수 소프트웨어 기업이 이 시기에 고객의 눈을 사로잡을 가시적인 기능 개발에 집중한다. 하지만 몰리턴은 이 시간을 오직 보이지 않는 뒷단의 '계산 엔진'을 부수고 다시 짓는 데 온전히 쏟아부었다....
우리은행,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委' 신설

우리은행,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委' 신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소비자 보호를 규제 준수 이상으로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은행은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