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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이사회가 소비자보호 정책 직접 심의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이사회가 소비자보호 정책 직접 심의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소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소비자보호를 은...
10만 개 변수 잡은 엔진, '이탈률 2%'로 증명하다… 30조 대부 시장 평정 나선 몰리턴 [스타트업 인터뷰]

10만 개 변수 잡은 엔진, '이탈률 2%'로 증명하다… 30조 대부 시장 평정 나선 몰리턴 스타트업 인터뷰

스타트업에게 창업 초기 1년 반은 기업의 생존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다. 대다수 소프트웨어 기업이 이 시기에 고객의 눈을 사로잡을 가시적인 기능 개발에 집중한다. 하지만 몰리턴은 이 시간을 오직 보이지 않는 뒷단의 '계산 엔진'을 부수고 다시 짓는 데 온전히 쏟아부었다....
우리은행,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委' 신설

우리은행,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委' 신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소비자 보호를 규제 준수 이상으로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은행은 오는 ...
인천 남동공단 화장품 업체 찾아간 신한은행장

인천 남동공단 화장품 업체 찾아간 신한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0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화장품 OEM·ODM 전문업체 서울화장품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성장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화장품은 지난 2003년 설립돼 연구개발(R&D) 역량을 바...
[Key Player] '자본 리쇼어링'…

Key Player '자본 리쇼어링'…"국장서 돈 벌 수 있다는 믿음 생겼다"

2026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강렬한 붉은 말의 기운을 올해의 투자 키워드(HORSE)로 내세우며 AI와 우주, 그리고 돌아오는 자본을 묶어 구체적인 투자 방정식을 내놨다. 글로벌 기술 패권이 휴머노이드(...
신한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20조 투입..실행 로드맵 확정

신한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20조 투입..실행 로드맵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 금융에 투입할 20조원의 실행 로드맵을 확정했다. 올해 생산적 금융 집행을 본격화한다. 신한금융그룹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과 효과성 제고를 논의하기 위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
하나금융, 'Hana One-IB 마켓포럼' 개최..함영주 회장

하나금융, 'Hana One-IB 마켓포럼' 개최..함영주 회장 "생산적금융 지원 차질없이 실행"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한마음홀에서 ‘2026년 제1회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하고 생산적금융 지원 전략을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지주 및 각 관계사 생산적금융 담당 임직원 1...
정진완 우리은행 “올해 격차 반드시 줄일 것

정진완 우리은행 “올해 격차 반드시 줄일 것"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반드시 줄이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3+1'의 4대 시중은행 구도를 '4'로 바꿔놓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하나금융그룹,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 공급..1.6조 증액

하나금융그룹,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 공급..1.6조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금액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지난 23일 출범하고,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계획대비 1조6000억원 많은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
[Key Player]

Key Player "카피캣은 없다"…WON ETF, 숫자가 아닌 '가치'로 승부한다

"AUM(운용자산) 400억원에서 시작해 이제 8000억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몸집만 불리기 위해 유행을 쫓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ETF 시장은 다소 혼탁해졌습니다. 우리는 이 시장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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