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자본" 검색 결과
Key Player
'자본 리쇼어링'…"국장서 돈 벌 수 있다는 믿음 생겼다"
2026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강렬한 붉은 말의 기운을 올해의 투자 키워드 로 내세우며 AI와 우주, 그리고 돌아오는 자본을 묶어 구체적인 투자 방정식을 내놨다.
김나연 기자
|
2026. 02. 12. 10:30
KB금융지주, 4200억원 조건부자본증권 중도상환
KB금융지주는 제 5-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가운데 4200억원을 중도상환할 예정이라고 10일 공시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21년 2월 발행한 BIS자기자본비율 제고 목적으로 총 6000억원 규모로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10. 14:26
DB증권, 솔라나재단과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업무협약
DB증권 은 지난 5일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인 솔라나 재단 과 토큰증권(Security Token Offering,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06. 10:38
롯데건설, 영구채 7천억 발행으로 부채비율 낮춰…PF 채무 3.5조 (상보)
롯데건설이 대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영구채 발행으로 장부상 부채비율을 낮췄지만, 3조 5000억 원을 넘어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우발채무와 단기 채무 상환 압박은 여전한 상황이다.
이재수 기자
|
2026. 02. 03. 10:09
롯데건설, 7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부채비율 170%대로 낮춰
롯데건설이 대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강화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 29일 35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1차 발행한 데 이어, 지난달 29일 동일한 규모의 2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재수 기자
|
2026. 02. 03. 08:49
금투협, 조직개편..K자본시장본부 신설
금융투자협회가 황성엽 회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금투협은 30일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하여 K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입법전략 등 대외협력 지원기능과 회원사 소통·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30. 11:31
신한금융도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그룹 은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자본시장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체 밸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KB금융에 이어 신한금융도 나섰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29. 16:52
'온탕' VC·IPO에는 정책 수혜, '냉탕' PEF에는 금리 위험과 책임론
자본연 전망②
올해 벤처·기업공개 생태계가 강력한 생산적 금융 기조 등으로 활기를 띨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와 달리 사모펀드 시장은 고금리 환경 속 레버리지 리스크와 사회적 책임 강화 요구가 거셀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안효건 기자
|
2026. 01. 27. 18:42
해외 ETF로의 외화 유출 막을 '자본 리쇼어링' 시급하다
자본연 전망①
지난해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개별 주식에서 뺀 26조원이 고스란히 상장지수펀드 , 특히 해외 주식형 상품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시장연구원은 2025년이 ETF를 통한 ‘자금 대이동’의 해였다면, 2026년은 가속화되는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실효성 있는...
김나연 기자
|
2026. 01. 27. 18:39
SK증권, 상반기 770억 자본확충…재무 건전성 강화한다
SK증권이 올 상반기내 대규모 자본 확충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 지표를 끌어올려 시장의 잠재적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방침이다. 27일 SK증권은 올해 상반기 중 77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해 보완자본을...
통합뉴스룸 기자
|
2026. 01. 27. 13:58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저PBR 지주사 투자, 회장 나이도 함께 보라"
2
성수4지구 갈등 과열...조합 손배청구에 대우 “법적대응 검토” [정비사업 디코드]
3
시총 4조 짜리마저...이사보수한도 승인 부결 속출
4
'헬로우봇' 창업자 이수지, 20년 선배 이재웅 사단과 손잡고 자기 작품 되찾는다
5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당신을 위한 PICK
오성진 UC버클리 교수·조수미 소프라노 등 호암재단, 올해 호암상 수상자 6명 선정
HD현대 배당성향 70% 약속 지켰다..정기주총서 각사 리스크 전담팀 구성
박윤영 KT 신임 대표 인사·조직개편 단행... 임원급 30% 축소, 지역본부 7개→4개 통합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 법적 조치"..주가 하한가
정부, 26.2조 규모 '중동전쟁 추경' 편성... 소득하위 70% 3580만명에 10만~60만원씩 지급
대한항공, 고유가 장기화에 ‘비상경영’ 선포
'박윤영의 KT' 닻 올렸다...조직·인적 쇄신 기대
포토·영상
밀리맘, ‘이지워시 마일드 선크림’ 출시
쿠콘, 글로벌 결제·AI 신사업 본격화..실적 성장 가속 기대-ARIS
생활맥주 X KCBC, 4월 펀더멘탈브루잉의 체코 필스너 '해태' 공개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아파트…포스코이앤씨,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