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진출" 검색 결과

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CU 진출

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CU 진출

남양유업이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카자흐스탄 편의점 CU에 수출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수출은 남양유업 단백질 음료와 RTD(Ready-to-Drink) 커피 제품의 중앙아시아 첫 진출로, 현지...
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LS-VINA, 창립 30주년…

LS-VINA, 창립 30주년…"글로벌 톱티어 기업 도약"

LS에코에너지 는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LS-VINA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1996년 LG-VINA로 출범한 LS-VINA는 한·베트남 수교 초기 진출한 ‘1세대 기업’이다.
한화에어로, LNG 유통 사업 진출

한화에어로, LNG 유통 사업 진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 유통 사업에 진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의 LNG 생산 기업 중 하나인 벤처 글로벌 LNG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부터 20년간 연 150만 톤의 LNG를 확보하고...
[메쥬·리센스 IPO] ③리센스 '성장통'과 메쥬 '일회성 흑자'...적자의 질이 다르다

메쥬·리센스 IPO ③리센스 '성장통'과 메쥬 '일회성 흑자'...적자의 질이 다르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메쥬가 재무 곡선에서도 엇갈린 모습이다. 수출 다각화 기업 리센스메디컬은 고비용·고성장 기업 형태가 뚜렷한 반면 동아에스티에 절대 의존하는 메쥬는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불분명했다.
[TOWA 2026]

TOWA 2026 "호주 식품산업, 한국과 경쟁 아닌 동반자로 커나갈 것"

“한국은 단순한 시장이 아니라, 중요한 파트너로서 가치를 지닌 나라입니다” 26일 오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Taste the Wonders of Australia'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호주 식품산업 대표단은 한국과의 동반자로서 한국 시장에 안착하겠다는...
국내 건설 불황에 해외로 눈 돌렸지만…'사나에노믹스'로 무장한 日기업과 '혈전' 예고

국내 건설 불황에 해외로 눈 돌렸지만…'사나에노믹스'로 무장한 日기업과 '혈전' 예고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중동을 비롯한 해외 주요 지역 액화천연가스 , 소형모듈원전 등 에너지 시설 공사 수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의 전폭적인...
컴포즈에 샤브올데이…졸리비의 한국 진출, '리더 인수' 대만 전략 따라가나 [프랜차이즈&PE]

컴포즈에 샤브올데이…졸리비의 한국 진출, '리더 인수' 대만 전략 따라가나 프랜차이즈&PE

필리핀 외식 공룡 졸리비(Jollibee Foods Corporation·JFC)의 한국 시장 공략 방식이 대만 진출과 판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컴포즈커피에 이어 샤브올데이를 인수하는 등 현지 1위 브랜드를 인수해 키우고, 글로벌로 역수출하는 '리더 인수' 공식이...
[에스팀 IPO] 설 명절 당당히 선물할 K-명품

에스팀 IPO 설 명절 당당히 선물할 K-명품 "우리가 리더"

“에스팀은 단순한 에이전시나 제작사를 넘어섭니다. 우리는 트렌드를 읽고, 브랜드를 골라내, 독보적인 콘텐츠로 그 가치를 폭발시키는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입니다.”김소연 에스팀 대표가 공모가를 결정하기 위한 수요예측 마지막 날인 13일 서울 여의도 기자간담회에서...
[인터뷰]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장

인터뷰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장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 '가교' 역할 다할 것"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지난달 19일 취임 직후부터 중소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협회 핵심 과제로 삼아 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프랜차이즈협회는 대기업의 글로벌 확장에 비해 실패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든 중소 브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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