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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검색 결과

아이티센엔텍, ’K-에듀파인 고도화’ 수주..삼성·LG 제쳤다

아이티센엔텍, ’K-에듀파인 고도화’ 수주..삼성·LG 제쳤다

아이티센엔텍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2173억원 규모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이라는 고난도 과업으...
DL이앤씨, 성수2지구 수주 위해 금융역량 총결집

DL이앤씨, 성수2지구 수주 위해 금융역량 총결집

DL이앤씨는 국내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 및 5대 증권사(KB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총 10개의 금융기관과 ‘성수2지구를 위한 프리미엄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물류자동화 수주..720억원 규모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물류자동화 수주..720억원 규모

현대그룹 현대무벡스는 금호타이어의 함평 신공장 물류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물류자동화 모듈과 로봇 등을 공급하게 된다. 720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의 18.3%에 해당한다. 전남 함평 신공장에 구축하게 된다. 오는 2028년 10월31일...
3000억 대형 가스선 또 품었다…삼성중공업, 상선 수주 목표 132% 초과

3000억 대형 가스선 또 품었다…삼성중공업, 상선 수주 목표 132% 초과

삼성중공업이 3000억 원대 대형가스운반선 수주를 추가하며 상선 부문 연간 목표를 가뿐히 넘어섰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을 총 3074억 원에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오는 2030년 2월까지 선주 측에 순차적...
호반건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 1조 달성

호반건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 1조 달성

호반건설은 서울 도봉구 창동 299번지 일원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동 315-61번지 일대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호반건설의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
삼성E&A, 4.7조 사우디 SAN-7 프로젝트 수주

삼성E&A, 4.7조 사우디 SAN-7 프로젝트 수주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 SAN-7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총 35억달러, 우리돈 4.조7000억원 규모다. 삼성E&A(삼성이앤에이)는 지난 9일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 컴퍼니(SABIC Agri-Nutrients Company, 이하 SAN)와 SAN 7 컴플렉스 프...
아파트 넘어 차고지 덮고 공장 짓는다…금호건설의 '수주 영토 확장'

아파트 넘어 차고지 덮고 공장 짓는다…금호건설의 '수주 영토 확장'

금호건설이 건축 부문에서 수주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기존에 강점을 보여온 주거·복합개발 분야에서 경쟁력을 이어가는 한편, 첨단 산업시설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건축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1구역 가루주택 수주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1구역 가루주택 수주

신동아건설이 부산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 진구 범천동 737-7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2층, 3개 동 규모로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총공사비는 2500...
한화오션, 6800억원 규모 태국 호위함 사업 수주

한화오션, 6800억원 규모 태국 호위함 사업 수주

한화오션이 태국 왕립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도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앞으로 태국 왕립해군과 세부 협상을 진행하며, 최종 계약 조건은 협상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 태국 왕립해군은 공고를 통해 태국 해군 호위함 1척 건조 및 통합 군수 ...
10년 신뢰가 만든 730억 수주…대한해운, 자동차 운반선 사업 달린다

10년 신뢰가 만든 730억 수주…대한해운, 자동차 운반선 사업 달린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현대글로비스와 730억 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여기서 자동차운반선(PCTC)이란 승용차는 물론 트럭, 버스, 중장비 등 바퀴가 달린 화물을 전문적으로 싣고 나르는 거대한 특수 선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