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검색 결과

우리금융 CFO “IMM PE, 우리금융 지분 전량 매각..오버행 해소”

우리금융 CFO “IMM PE, 우리금융 지분 전량 매각..오버행 해소”

우리금융지주 과점 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고 우리금융그룹이 확인했다. 우리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과점 주주의 대량 지분 매각 가능성은 해소됐다고 강조했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해외투자자에 서한..“강력한 밸류업 의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해외투자자에 서한..“강력한 밸류업 의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해외투자자에게 IR(투자설명회) 서한을 보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024년 경영성과와 밸류업 추진 의지를 담은 임종룡 회장의 서한을 주요 투자자에게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025년 신년사[전문]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025년 신년사 전문

신년인사에 앞서, 최근 안타까운 여객기 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난 분들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은 분들게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1. 새해 인사 사랑하는 우리금융 가족 여러분!  2025년 희망찬 을사년(乙巳年) 새해...
임종룡 회장의 '조용한 수습' 함정..리더십 '삐그덕'

임종룡 회장의 '조용한 수습' 함정..리더십 '삐그덕'

  우리은행의 병폐를 바로잡을 적임자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만 한 인물이 없다. 그는 공직에서 상업은행과 한일은행 합병(합병 후 우리은행)을 맡았고, 금융위원장으로서 우리금융 민영화를 완수했다. 인연도 깊고, 상업-한일 파벌에 초연한 외부 인사란 장점도 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사고 뼈아프다..선도그룹 향해 분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사고 뼈아프다..선도그룹 향해 분투”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180억원 상당의 횡령사고를 “뼈아프다”고 자성하며, 선도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분투를 다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2024년 하반기 경영전략...
우리금융, 신종자본증권 4천억원 증액 발행

우리금융, 신종자본증권 4천억원 증액 발행

 우리금융지주가 4천억원 규모 원화 신종자본증권(조건부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사전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 유효수요 6,880억원이 접수됐다. 당초 신고금액 2,700억원의 2.5배에 이르는 모집액을 기록했다. 이에 우리금융은 ...
우리금융 창립 23주년..구내식당 점심 먹은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 창립 23주년..구내식당 점심 먹은 임종룡 회장

올해 민영화 마침표를 찍은 우리금융그룹이 창립 23주년 기념일에 작지만 뜻깊은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 규모를 작게 줄이고, 사회공헌사업에 방점을 찍었다.  우리금융그룹은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우리금융지주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했다. 내&middo...
임종룡 취임 1년..우리은행 '탈꼴찌' 심무(深霧)

임종룡 취임 1년..우리은행 '탈꼴찌' 심무(深霧)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지난 취임 1년차 성적표가 그야말로 낙제 수준이다. 실적 개선은 짙은 안갯속에 갇혀 있고, 금융 소비자들의 원성도 자자하다.  주력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지난해 영업이익경비율(CIR)은 경쟁사 대비 가장 비효율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자...
기업은행-KT&G, 6년 만에 2차전..주인은 누구?

기업은행-KT&G, 6년 만에 2차전..주인은 누구?

KT&G 최대주주로 올라선 IBK기업은행이 6년 만에 설욕에 나섰다. KT&G 지분 7.11%를 보유한 기업은행은 올해 주총에서 방경만 수석부사장의 사장 선임을 막아야 한다고 주주들에게 공개 제안했다.   기업은행과 KT&G가 사장 인사권을 두고 주주총회에서 ...
사모펀드, 우리금융지주 1.85% 처분..423억 차익실현

사모펀드, 우리금융지주 1.85% 처분..423억 차익실현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IMM 프라이빗 에쿼티(IMM PE)가 우리금융지주 지분 1.85%를 처분하고, 423억원 넘는 차익을 실현했다. 투자목적회사 노비스1호 유한회사가 지난 4일 우리금융지주 1256만주(지분율 1.85%)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했다고 8일...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