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설계사" 검색 결과

설계사 입찰 마감하는 장위8·9구역…남은 일정은? [정비사업 디코드]

설계사 입찰 마감하는 장위8·9구역…남은 일정은? 정비사업 디코드

 공공재개발을 진행 중인 장위8·9구역 주민대표회의가 설계사 입찰을 마무리하는 수순에 돌입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위8·9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현상설계 입찰을 마감하고 주민대표위원회 위원의 심사를 거...
해안건축,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설계사로 최종 선정

해안건축,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설계사로 최종 선정

 (주)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해안건축)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해안건축은 23일 열린 조합 총회에서 총 920표(무효표 제외) 중 665표를 얻어 225표를 획득한 희림건축을 제치고 최종 설...
희림건축,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 설계사로 선정

희림건축,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 설계사로 선정

 희림건축이 서울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희밀건축은 22일 열린 한남하이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주민총회에서 설계안 선정을 위한 투표에서 참석 조합원의 73.6%의 득표율로 경쟁사인 혜안 건축을 눌렀...
성수4지구 설계 공모에 디에이건축 컨소시엄 단독 응모

성수4지구 설계 공모에 디에이건축 컨소시엄 단독 응모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는 7월 조합원 투표를 통해 설계사 현상공모에 단독 응모한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디에이건축) 컨소시엄의 설계사 선정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디에이건축은 미국의 ...
압구정3구역 설계사 재공모...市압박에 조합 '굴복'

압구정3구역 설계사 재공모...市압박에 조합 '굴복'

압구정3구역 조합이 재건축 사업 설계사를 재공모 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 강도높은 압박에 조합이 결국 백기를 든 모양새다.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조합은 28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의 선정을 취소하고 설계사 재공모를 결정한 것으로...
포스코이앤씨,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돌입

포스코이앤씨,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돌입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송도국제업무지구(IBD)에서 공급하는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6층, 총 15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 84~198㎡ 중대형 중심 평...
대형 정비사업 ‘10대 건설사’ 쏠림 가속…중견사는 공공·비주택서 활로 모색

대형 정비사업 ‘10대 건설사’ 쏠림 가속…중견사는 공공·비주택서 활로 모색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 등 서울 핵심 입지의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대거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중견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 가뭄은 계속되고 있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주도권을 쥔 조합들이 입주 후 시세와 일반분양 흥행, 조합원 만족도 등을 고려해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최저금리 vs 분담금 제로”...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금융전략 차이

“최저금리 vs 분담금 제로”...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금융전략 차이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두고 조합원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조건을 제시했다. 성물산 ‘최저금리 기반 안정성’을 우선하는 전략을,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원 분담금 제로’라는 상반된 전략으로 을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잡...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승부수...“270도 한강뷰·초대형 커뮤니티”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승부수...“270도 한강뷰·초대형 커뮤니티”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한 삼성물산이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 협업한 하이엔드 주거단지 구상을 공개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물산은 29일 영국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와 조경 설계사 피터 워커의 PWP와...
삼성-포스코, 서울 알짜 ‘신반포19·25차’ 두고 ‘격돌’

삼성-포스코, 서울 알짜 ‘신반포19·25차’ 두고 ‘격돌’

한강을 마주한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삼성물산은 ‘압도적 기술력’을, 포스코이앤씨는 ‘파격적 금융 조건’을 내세우며 조합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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