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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회" 검색 결과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본부장 추천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본부장 추천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분리선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로 박유경 전 APG 자산운용 아태지역 책임투자·거버넌스 총괄 및 이머징마켓 투자부문 대표를 추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박 후보는 네덜란드 연기금의 자산을 운용하는 APG에서 약 17년간 재직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증선위 조치 놓고 MBK·고려아연 공방…해석 범위가 쟁점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증선위 조치 놓고 MBK·고려아연 공방…해석 범위가 쟁점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의 고려아연 회계처리 관련 조치를 두고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MBK파트너스는 이번 조치가 고려아연의 내부통제와 감사체계 전반의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MBK파트너스가 당국 판단을 적대적 인수합병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증선위 제재 받은 고려아연…MBK, 감사위에 ‘의혹 전면 검증’ 요구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증선위 제재 받은 고려아연…MBK, 감사위에 ‘의혹 전면 검증’ 요구

MBK파트너스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고려아연 감사위원회에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이그니오 투자 손실 처리 등 기존 의혹 전반에 대한 독립 조사를 요구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려아연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이유로 제재를 의결하자, MBK는 “이는 고...
DB손보, 에이플러스에셋 지원·자사주 활용…주주 돈으로 '참호 구축' 논란

DB손보, 에이플러스에셋 지원·자사주 활용…주주 돈으로 '참호 구축' 논란

DB손해보험이 회사 자본을 전체 주주가 아닌 현 경영진 안위를 위해 동원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얼라인파트너스와의 다툼에서 에이플러스에셋 지원과 자사주 의결권 부활 등을 활용하면서다.   DB손해보험의 에이플러스에셋 지분 매입 논란 최근 DB손해보험은 영업 파트...
HD현대 배당성향 70% 약속 지켰다..정기주총서 각사 리스크 전담팀 구성

HD현대 배당성향 70% 약속 지켰다..정기주총서 각사 리스크 전담팀 구성

HD현대가 배당성향 70% 약속을 지켰다. 앞서 2024년 12월, HD현대는 기업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2025회계년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배당성향 70% 이상의 배당정책을 공언했다. 단, 별도 재무제표상 당기순익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영업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
'박윤영의 KT' 닻 올렸다...조직·인적 쇄신 기대

'박윤영의 KT' 닻 올렸다...조직·인적 쇄신 기대

KT가 31일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박 대표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기업사업부문장 사장, 미래사업개발단장, 컨버전스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 "5년 내 자기자본 1조"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26일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결산배당을 통해 한양증권은 보통주 1주당 1,600원(시가배당률 6.9%), 무의결권 배당우선주인 종류주 1주당 1,650원...
동아쏘시오홀딩스, 정기주주총회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 정기주주총회 개최.."R&D역량 기업가치로 연결"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N동 7층 강당에서 제7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제7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유안타증권, 주주총회 개최..

유안타증권, 주주총회 개최.."자사주 소각 시기 상반기 결정"

유안타증권이 26일 여의도 본사 앵커원빌딩에서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유안타증권은 연결기준 영업이익 994억 원, 당기순이익 956억 원 등의 지난 해 재무제표를 승인했으며, 상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조문 개정 등 정관 일부 변경의 안도 ...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의 큰 틀을 지켜낸 자리로 평가받지만, 주총 결과를 뜯어보면 내부 구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남았다. 이사회 과반은 유지했지만, 주총 결과는 최 회장 측 우위가 이전보다 더 팽팽한 구도로 재편됐음을 보여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