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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이 협력사들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중대재해 예방과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계룡건설은 지난 8일 대전 탄방동 계룡사옥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
신동아건설, 재도약 시동...송파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 수주 '의지'

신동아건설, 재도약 시동...송파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 수주 '의지'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동아건설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의 입찰보증금 납부 마감일은 오는 20일로, 회사는 마감...
'인천 청라' 시대 본격 개막…하나금융, '본업 경쟁력·포용금융' 닻 올렸다

'인천 청라' 시대 본격 개막…하나금융, '본업 경쟁력·포용금융' 닻 올렸다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이 본격화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한 ‘청라 그룹헤드쿼터’가 지난 5월 21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드림타운’ 3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하나금융은 앞서 2017년 그룹 통...
국회서도 냉기류만... MBK-메리츠, 홈플러스 회생자금 해법 안내놨다

국회서도 냉기류만... MBK-메리츠, 홈플러스 회생자금 해법 안내놨다

“말씀 잘 듣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오늘 합의안이 도출되길 바랍니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홈플러스 기업회생자금(DIP) 마련 해법을 둘러싼 양사 경영진 간 냉담한 분위기는 9일에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 더불어민주...
경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수백억원대 교통사고 보험사기 의혹 조사

경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수백억원대 교통사고 보험사기 의혹 조사

경찰이 수백억원대 교통사고 관련 보험사기 혐의를 받는 자생한방병원을 압수수색하고 나섰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강남구 자생한방병원과 자생의료재단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밖에선 2만원, 회사에선 1만원 미만…대기업 구내식당의 반전

밖에선 2만원, 회사에선 1만원 미만…대기업 구내식당의 반전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주변에선 조금 낯선 풍경이 펼쳐진다. 보통은 빌딩 안에서 밖으로 쏟아져 나올 시간인데, 오히려 주변 직장인들이 LG트윈타워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인근 증권사 직원들 사이에선 농담 섞인 말도 오간다. “오늘 L...
현대건설, 무이자 CB로 5000억원 조달...재무 안정성 강화

현대건설, 무이자 CB로 5000억원 조달...재무 안정성 강화

현대건설이 5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하며 재무안정성 강화와 중장기 신용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7일 5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0%, 만기금리 0%, ...
현대엘리베이터,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활동

현대엘리베이터,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활동

현대엘리베이터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직접 제작한 뒤, 엽서·연필·지우개 등 2,600여개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아동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에 자원한 임직원이 직접 필통을 제작해 나눔의 ...
LH·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맞손

LH·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공동주택 열에너지의 저탄소 전환에 나선다. LH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공동주택 에너지 전환에 대...

"조용한 질주"… 두산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2.6조 수주, ‘전체 5위’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두산건설은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기대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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