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착공" 검색 결과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11일 준공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11일 준공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최대 민간 주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민간 해상풍력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한국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해상풍력 생태계 확장을 의미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쌍용건설, 80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외래병동 공사 수주

쌍용건설, 80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외래병동 공사 수주

쌍용건설이 최근 싱가포르 보건부 가 발주한 대형 병원 공사를 수주했다. 1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가 발주한 약 8000억 원(5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싱가포르 Alexandra 병원 외래병동 공사를 수주했다.
국내 최대 364.8MW 규모 ‘낙월해상풍력’ 상업 발전 시작

국내 최대 364.8MW 규모 ‘낙월해상풍력’ 상업 발전 시작

낙월해상풍력은 지난 2일 변전소의 계량기 봉인을 완료하고, 한국전력거래소로부터 '최초 전력거래 개시 승인 확인서'를 발급받아 첫 호기의 상업발전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12월 정부의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상업발전을 시작하며...
코오롱글로벌, 995억 규모 ‘성남 금토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 995억 규모 ‘성남 금토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이 995억 원 규모의 대형 공사 수주를 따내며 올해 연말 수주 성과를 올렸다. 코오롱글로벌은 9일 공시를 통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원에 조성되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송도 DP 공장 건설 순항..공정률 55% 돌파

셀트리온, 송도 DP 공장 건설 순항..공정률 55% 돌파

셀트리온은 미국 생산시설 인수에 이어 인천 송도에 짓고 있는 신규 완제의약품(Drug Product, 이하 DP) 생산시설의 공정률이 55%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기존 제1공장 인근 부지 내 증설하고 있는 신규 DP 공장은 지난 2월 착공 허가 승인...
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2032년까지 1700억 투자

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2032년까지 1700억 투자

현대제철은 철스크랩 가공설비인 '슈레더' 설비 도입 등 저탄소 원료 고도화에 오는 2032년까지 총 1700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레더 설비 신규 도입과 함께 포항공장 및 당진제철소 철스크랩 선별 라인 구축 등이 포함된다.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3178세대 명품 단지로 재탄생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3178세대 명품 단지로 재탄생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16년 만에 정상화되며 첫 삽을 떴다. 서울시는 1일 오전 10시 20분 기공식을 열고 최고 35층, 3178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 MOD·LSI 합병… ‘부동산·환경·에너지·레저 토탈 프로바이더’ 도약

코오롱글로벌, MOD·LSI 합병… ‘부동산·환경·에너지·레저 토탈 프로바이더’ 도약

코오롱글로벌이 오는 1일 그룹 계열사인 엠오디 와 코오롱엘에스아이 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번 합병을 통해 기존 개발·시공 중심의 사업 구조에 MOD와 LSI가 보유한 호텔·리조트·골프장 등 레저 운영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사업...
현대차·기아, 안성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구축 본격화

현대차·기아, 안성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구축 본격화

현대자동차·기아가 차세대 전동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배터리 개발 거점을 경기 안성시에 본격 조성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8일 안성시 제5일반산업단지에서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상량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국 미분양 7만 가구 육박…공급 증가 영향

전국 미분양 7만 가구 육박…공급 증가 영향 "증가세"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 가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감소세를 보이던 미분양 물량이 하반기 들어 건설사들의 공급 재개와 함께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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