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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 청문회] 주병기 공정위원장

연석 청문회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시장지배적사업자 여부 검토"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 연석 청문회'에서 쿠팡의 시장지배적사업자 지정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연석 청문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주도로 열렸으며, 정무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 등 6...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창립 13주년 성과 담은 ‘2025년 7대 뉴스’ 발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창립 13주년 성과 담은 ‘2025년 7대 뉴스’ 발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집약한 ‘인신윤위 7대 뉴스’ 를 선정해 29일 발표했다. 인신윤위는 지난 26일 창립 13주년을 맞이했으며, 개별 매체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현재 약 850개 서약사...
한국서 사고 친 쿠팡, '해결사' 미국만 챙기나

한국서 사고 친 쿠팡, '해결사' 미국만 챙기나 "비판 고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이 한국과 한국 고객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공분을 사고 있다. 쿠팡은 사고 이후 한국 정부 차원의 조사나 정치권·시민사회의 재발 방지 방안 제시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이런 와중에 모회사가 있는 미국...
한미약품, CP 등급 ‘AAA’ 7년 연속 달성

한미약품, CP 등급 ‘AAA’ 7년 연속 달성

한미약품은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여하는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7년 연속 유지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주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공정위,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좌석축소금지' 어겼다"⋯이행강제금 부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기업결합 승인 조건인 '좌석 수 축소 금지'를 어겼다는 이유로 경쟁 당국으로부터 각각 58억여원, 5억여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이 양사 기업결합 승인의 조건으로 부과된 시정조치 중 2019년 대비...
한국투자운용, ACE 러시아 ETF 재판서 승소했다

한국투자운용, ACE 러시아 ETF 재판서 승소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실상 가치가 '0원'이 된 ‘ACE 러시아MSCI(합성)’ ETF 투자자들이 한국투자신탁운용과 증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투자 손실에 대한 운용사와 증권사의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 18일 서울동부지...

인사 금융감독원 국·실장

◇국·실장 전보 △소비자보호감독총괄국장 겸 선임국장 노영후 △소비자피해예방국장 겸 선임국장 임권순 △소비자소통국장 겸 선임국장 박현섭 △소비자권익보호국장 정재승 △감독혁신국장 최정환 △인사연수국장 장영심 △금융시장안정국장 박상만 △법무국장 서창대 △국제업무국(금융중심지...
내년3월부터 휴대전화 개통때 '안면인증', 대포폰 원천차단..성형수술했으면?

내년3월부터 휴대전화 개통때 '안면인증', 대포폰 원천차단..성형수술했으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악용되는 '대포폰' 근절을 위해 내년 3월부터 휴대전화 개통 때 안면인증 절차가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포폰 근절을 위해 이동통신3사 및 알뜰폰 사업자로 하여금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추가로 안면인증을 도입해 실제 본인 여부를 한번 더 ...
15년 만의 손익계산서 개편…‘영업손익’ 개념 달라진다

15년 만의 손익계산서 개편…‘영업손익’ 개념 달라진다

2027년부터 국내 기업의 손익계산서 작성 방식이 확 달라진다. 금융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안을 18일 공포했다. 15년 만의 IFRS 전면 개편이다. 이번 개편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2024년 4월 ...
관료·현직·증권맨 3파전…7대 금투협 회장은 누가 될까

관료·현직·증권맨 3파전…7대 금투협 회장은 누가 될까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8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역설적이게도 '빅플레이어(Big Player)의 부재'와 '먹을 것 없는 장'이다. 일각에서는 금융지주 회장의 의중도 중요한 변수로 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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