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한화에어로" 검색 결과
서스틴베스트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등급
서스틴베스트는 지난 17일 국내 1299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서스틴베스트는 AA, A, BB, B, C, D, E까지 총 7등급으로 평가한다. C가 중앙등급이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19. 22:47
한국ESG기준원 2025년 ESG 통합등급
한국ESG기준원 은 19일 2025년 국내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평가한 ESG 등급 결과를 공표했다. KCGS는 상장회사 1024개사는 ESG 모든 영역을 평가하고, 비상장 금융회사 66개사는 지배구조만을 평가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19. 19:34
KB자산운용, ‘KB새로운대한민국펀드’ 출시 4개월 순자산 2000억 넘어
KB자산운용 은 ‘KB 새로운 대한민국 펀드’가 출시 4개월 만에 순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책 수혜 기대감에 우수한 수익률까지 더해져 투자자들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된 결과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13. 20:30
'한국항공우주, 3분기 박살났어도 시계는 돌아간다'
유안타증권은 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지난 3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하회했다며 그러나 규모와 확장성이 높은 사업 수주는 리레이팅 요인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06. 17:05
6일 실적발표
에이피알, 미래에셋증권, LIG넥스원, 케이티앤지...
6일 증시에서는 화장품 신흥 대장주 에이피알과 전 대장주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한화, GS, 케이티앤지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IR 일정별로 오전 10시 에이피알과 미래에셋증권, 케이카가 실적 설명회 일정을 잡아뒀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06. 03:07
인사
한화그룹
◇㈜한화 건설부문 △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박주용 △강민규 △김종호 △박우진 △손현명 △이창희 ◇한화시스템 △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 ◇한화오션 △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정식 △박재성 △배성우...
김세형 기자
|
2025. 11. 06. 01:29
"코스피 5000 간다" 외국계 입에서 나왔다
코스피지수 5000을 전망하는 외국계 보고서가 나왔다. JP모건은 28일자 전망보고서에서 12개월 코스피 목표지수를 5000으로 제시했다. 강세를 보일 경우 6000 도달도 가능하다고 봤다. 지난 6월 JP모건은 한국 증시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0. 29. 19:01
한화그룹, 3개사 대표이사 인사...한화 건설 대표에 김우석
한화그룹은 28일 한화 건설부문,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3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신임 대표이사에는 김우석 현 ㈜한화 전략부문 재무실장이 내정됐다.
김세형 기자
|
2025. 10. 29. 01:10
'희망은 정년연장, 현실은 칼퇴출'..60년대생임원 줄퇴장
국내 100대 기업 임원 숫자는 경영 불확실성 등의 여파로 지난해 7400명대이던 것이 올해는 7300명대로 1년 새 100여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임원 자리 축소 바람은 올해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민형 기자
|
2025. 10. 27. 17:09
삼성증권 "3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 고객 5000명 돌파"
삼성증권은 업계 최초로 자산 30억원 이상 고객이 5000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업계 최초이자 최다 기록으로, ‘초고액자산가 5천 명 시대’를 연 주인공이 삼성증권임을 확실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0. 22. 18:01
이전
10
11
12
13
14
다음
많이 본 뉴스
1
[단독] 오리온, 2년 연속 적자법인에 5년 평균 21% 이익?
2
차량 홀짝제..전 은행권 확산
3
국장 복귀개미, 엔비디아 팔아 닉스·삼전 샀다
4
HD현대重서 정비 중이던 잠수함 화재…실종된 60대 직원 발견
5
'텍스트·이미지 동시 이해·추론' LG AI硏 '엑사원 4.5' 공개
당신을 위한 PICK
정부, 26.2조 규모 '중동전쟁 추경' 편성... 소득하위 70% 3580만명에 10만~60만원씩 지급
대한항공, 고유가 장기화에 ‘비상경영’ 선포
'박윤영의 KT' 닻 올렸다...조직·인적 쇄신 기대
[리벨리온 IPO] ①4억달러 프리 IPO 완료…"미국 진출에 집중"
주택 공급 회복 신호에도 웃지 못하는 지방…“악성 미분양 부담”
"저PBR 지주사 투자, 회장 나이도 함께 보라"
중동전쟁 한달..증시 시총 840조원 허공으로
포토·영상
[단독] 코스닥 상장 앞둔 채비 "글로벌 2위·국내 1위" 지표 도마 위
우리은행, 수출 역군에 생산적 금융 3조원 지원
코레일, 카카오모빌리티 열차·교통 데이터 AI 융합으로 '이용자 안전·편의 극대화'
LGU+, 유심 보안 강화에 ‘원격 업데이트’ 승부수…첫날만 18만 명 응답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