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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한화 손 잡았다... 압구정5구역 '주거 넘어 도시로' 확장

현대건설,한화 손 잡았다... 압구정5구역 '주거 넘어 도시로' 확장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사업 중 하나인 압구정5구역을 둘러싼 수주 경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한화그룹과 손잡고 차별화 전략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6일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한화와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을...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5년 만의 흑자전환, 성장 궤도 진입 신호탄 될 것"

남양유업이 5년 만의 흑자 전환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을 성장 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남양유업은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 정상화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
시총 4조 짜리마저...이사보수한도 승인 부결 속출

시총 4조 짜리마저...이사보수한도 승인 부결 속출

시가총액이 4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바이오업체마저 이사의 보수를 당분간 지급하지 못할 판이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덕분에 확립된 이사인 주주의 이사보수한도 의결권 행사 제한에 걸려서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영업이익 800억 목표

현대건설이 올해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26일 열린 제7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질 개선과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 "5년 내 자기자본 1조"

한양증권 은 26일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결산배당을 통해 한양증권은 보통주 1주당 1,600원(시가배당률 6. 9%), 무의결권 배당우선주인 종류주 1주당 1,650원(시가배당률 7.
HDC그룹, 창립 50주년 맞아 홈페이지 개편...미래전략·브랜드 체계 강화

HDC그룹, 창립 50주년 맞아 홈페이지 개편...미래전략·브랜드 체계 강화

HDC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룹의 미래 전략과 브랜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26일 HDC그룹에 따르면 지주사인 HDC 홈페이지는 그룹의 산업 구조와 기업 철학을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IPARK 홈페이지는 브랜드 경험과 라이프스타일...
'벼르고 별렀다' NH투자증권, IMA 인가 1주일만에 1호 출시..4000억원 모집

'벼르고 별렀다' NH투자증권, IMA 인가 1주일만에 1호 출시..4000억원 모집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 인가 획득 1주일 만에 상품을 내놨다. 사업자 인가 심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상품 출시도 착실하게 진행했던 셈이다. NH투자증권은 26일 IMA 1호 상품 ‘N2 IMA1 중기형 1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주주총회 개최..

유안타증권, 주주총회 개최.."자사주 소각 시기 상반기 결정"

유안타증권이 26일 여의도 본사 앵커원빌딩에서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유안타증권은 연결기준 영업이익 994억 원, 당기순이익 956억 원 등의 지난 해 재무제표를 승인했으며, 상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조문 개정 등 정관 일부 변경의 안도...
KT, 국내 최초 ‘아이폰 5G 단독모드’ 상용화

KT, 국내 최초 ‘아이폰 5G 단독모드’ 상용화

KT가 국내 최초로 아이폰에서 5세대이동통신(5G) SA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SA는 LTE 망 도움없이 5G망으로만 서비스되는 것이다. KT는 지난 2021년 삼성 스마트폰을 통해 국내 최초로 5G SA 서비스를 상용화한 바 있다.
[SK하이닉스 ADR] 자본조달·수급개선·환헤지 '일석삼조', 코리아 디스카운트 깬다

SK하이닉스 ADR 자본조달·수급개선·환헤지 '일석삼조', 코리아 디스카운트 깬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 상장 추진을 두고 자본시장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우려하는 반대 목소리가 존재하지만, 기업의 장기적 자본 배치 측면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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