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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경영" 검색 결과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이 협력사들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중대재해 예방과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계룡건설은 지난 8일 대전 탄방동 계룡사옥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
통합 앞둔 대한항공, ESG 보고서에 드러난 ‘세 가지 과제’

통합 앞둔 대한항공, ESG 보고서에 드러난 ‘세 가지 과제’

국내 1위 항공사 대한항공이 2026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고서를 공시했다.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회사가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의 매출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시아나항공과의 ‘화학적 융합’, 지속가능항공유(SAF) 확대에 따른 비용 부...
 전북개발공사, 희망브리지와 AI 기술 나눔…공공 디지털 혁신 협력 강화

전북개발공사, 희망브리지와 AI 기술 나눔…공공 디지털 혁신 협력 강화

전북개발공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과 업무 자동화 노하우를 재난구호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유하며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 확산에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와 함께 'AI·디지털 기술나눔' ...
반도건설, 협력사와 안전·품질 높이는 시공 신기술 개발 나서

반도건설, 협력사와 안전·품질 높이는 시공 신기술 개발 나서

반도건설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고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반도건설은 9일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공동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하는 기술은 ‘꺾임부 보강재·기초보강재·연속바체어’ 등 3종으로, 현재 신기술 등록...
웨이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웨이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공간정보 기반 GeoAI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웨이버스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발주한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 착수를 알리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
현대무벡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현대무벡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안전·보건 행사다. 올해는 4월부터 업종·규모...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신약 FDA 허가 추진 본격화…‘임상 3상 직행’ 위암 신약도 주목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신약 FDA 허가 추진 본격화…‘임상 3상 직행’ 위암 신약도 주목

에이비엘바이오가 연내 허가용 임상 3상에 직행하는 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111과 품목허가 신청을 앞둔 담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001을 통해 단기 성장 모멘텀을 가시화했다. 동시에 자체 혈액뇌장벽(BBB) 투과 플랫폼인 Grabody-B의 모달리티 확장과 차세...
대우건설, 협력사 안전관리 강화…우수 업체엔 입찰 가점 제공

대우건설, 협력사 안전관리 강화…우수 업체엔 입찰 가점 제공

대우건설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강화를 위해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입찰평가에 반영한다. 대우건설은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중심의 건설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는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신속 주택 공급에 역점" 이성훈 LH 사장 취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6일 취임사에서 신속한 주택공급에 방점을 찍었다. LH는 이날 오전 경남 진주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 사장은 LH의 5대 중점 추진과제로 △주택공급 속도 제고 △공공주택...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 향방이 5일 결정된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이곳에서 격돌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제 조합원 선택의 순간만을 남겼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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