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검색 결과

[액스비스IPO]⑥ 수치 근거 빠진 공모가, 현대차 아틀라스로 '불씨'

액스비스IPO ⑥ 수치 근거 빠진 공모가, 현대차 아틀라스로 '불씨'

공모 과정에서 각종 재무 지적을 받은 레이저 기업 액스비스가 공모가 결정 직전에 섰다. 마지막까지 재무 불확실성을 남기면서도 현대자동차그룹 벨류체인 기대감으로 모멘텀 구축에 힘쓰는 모습이다. 김명진 액스비스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연 기업설명회를 통해 "레이저 ...

"공모주 청약도 카톡으로?"… 카카오페이증권, IPO 인가 속도 낸다

방대한 개인투자자 풀을 지닌 카카오페이증권이 공모주 청약 증권사로 나설 채비를 서두른다. 단순 위탁매매(브로커리지)를 넘어 IPO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 투자은행(IB)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 "연내 인수업 인가 목표"...부족한 발판 보...
'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1일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영업비밀 누설 등) 혐의로 징역 3년 실형을 선고했다. 이는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불법 유출해 미국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사건의 1심 판결이다. 안...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가 당국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높아진다. 정부 역점 사업에 속한 기업마저 쉽사리 상장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주력 제품의 기술 정체성과 지배구조에 대한 명분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 정부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는 미래 성장...
[CEO 인터뷰] 공모 곳곳 자신감, 비결은 “오직 에스팀 플랫폼 가치”

CEO 인터뷰 공모 곳곳 자신감, 비결은 “오직 에스팀 플랫폼 가치”

김소연 에스팀 대표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해 "오직 플랫폼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내용만 채웠다"고 강조했다. 9일 공모가를 결정하기 위해 수요예측을 시작한 에스팀은 희망가 7000~ 8500원 으로 126억~153억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비교적...
[CEO 인터뷰]

CEO 인터뷰 "비용 없이 발굴하는 예비 명품 브랜드, 에스팀만 증명한 경쟁력이죠"

"싸게, 빠르게, 많이 팔아 박수 받는 K-패션은 이제 끝났습니다. 소비자가 선망하는 아이덴티티를 비용 없이 발굴하는 수익형 플랫폼은 에스팀만 증명해 낸 경쟁력이죠." 지난 6일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K-패션 시장 상황과 에스팀이 지닌 강점을 설명하는 김소연 에스...
[케이뱅크 IPO] ⑦

케이뱅크 IPO ⑦"이번에도 공모가 못 받으면 상장 가능한가?" 회사의 답변은?

기업공개(IPO) 삼수생 케이뱅크가 공모가 결정에 앞서 성장성과 수익성, 밸류에이션 정당성을 적극 어필했다. 기존 성과는 카카오뱅크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이후 성장 동력으로는 '코인 1등 테크 은행' 등을 강조했다. 과거처럼 공모가가 희망 범위를 밑돌게 됐을 때...
[업스테이지 IPO] ⑩VC도 모르게 진행된 다음 인수, 3월에 디테일 나온다

업스테이지 IPO ⑩VC도 모르게 진행된 다음 인수, 3월에 디테일 나온다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카카오의 포털 부문 '다음(Daum)'을 품기 위한 후반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이번 딜은 기존 투자자(VC)들조차 모르게 극비리에 추진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현재 다음 운영사인...
[액스비스 IPO] ⑤공모가 핵심인 원가에 해명 추가, 근거는 안 적었다

액스비스 IPO ⑤공모가 핵심인 원가에 해명 추가, 근거는 안 적었다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산업용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가 원가 방어와 관련한 해명을 내놨다. 공모가 상승 원인인 원재료 대량 매입이 상장 뒤 재무 부담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주장이다.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 근거는 부재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케이뱅크 IPO] ⑥수요예측 직전까지 온 일정, 중복상장 규제 오히려 '레드카펫'

케이뱅크 IPO ⑥수요예측 직전까지 온 일정, 중복상장 규제 오히려 '레드카펫'

기업공개(IPO) 삼수에 도전하는 케이뱅크가 수요예측 직전 정부 중복상장 문턱 강화라는 호재를 만났다. 공모주 기관투자자 자금이 분산될 경로가 줄면서 유동성 상황이 유리해진 것이다. 사업 연관성과 지분 구조에서 상장 관계사에 줄 수 있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차별성을 만든...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