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검색 결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인공일반지능(AGI) 시대 AI 발전 원동력은 메모리 반도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인공일반지능(AGI) 시대 AI 발전 원동력은 메모리 반도체" 

SK하이닉스는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이 CES 2024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AI의 원동력 메모리반도체(Memory, The Power of AI)'를 주제로 미디어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 역설했다고 9일 밝혔다. 곽노정 사장은...
퀄컴, 4.3K 해상도로 혼합현실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XR+ 2세대 공개

퀄컴, 4.3K 해상도로 혼합현실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XR+ 2세대 공개

퀄컴 테크날러지는 혼합현실(XR) 전용 칩 '스냅드래곤 XR2+ 2세대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단일 칩 아키텍처인 스냅드래곤 XR2+ 2세대 플랫폼은 초당 90프레임의 4.3K 해상도를 지원한다. 최근 발표된 스냅드래곤 XR2 2세대에 기반을 둔...
삼성전자, 레드햇 기업용 리눅스 OS에 CXL 메모리 동작 검증 성공

삼성전자, 레드햇 기업용 리눅스 OS에 CXL 메모리 동작 검증 성공

삼성전자는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전문 기업 레드햇(Red Hat)과 CXL 메모리 동작 검증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CXL은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의 약자로 로 고성능 서버 시스템에서 CPU와 함께 사용되는 ▲가속기 ▲D램...
SKT, O-RAN 얼라이언스 ‘플러그페스트’서 관련 기술 시험 결과 발표

SKT, O-RAN 얼라이언스 ‘플러그페스트’서 관련 기술 시험 결과 발표

SK텔레콤은 글로벌 오픈랜 표준화 단체인 O-RAN 얼라이언스(O-RAN Alliance)가 주최하는 ‘플러그페스트(PlugFest)’ 행사에 주관사 자격으로 참여해 오픈랜 관련 기술 시험 결과 및 기술 진화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S24 D램 '제자리..온디바이스AI '수박논란'

갤럭시S24 D램 '제자리..온디바이스AI '수박논란'

삼성전자 갤럭시 S24에 탑재될 D램 용량이 최대 12GB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5년 전 최고 사양에서 제자리걸음이다. 중국 업체들이 최대 24GB용량의 D램 장착 스마트폰을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특히 삼성이 차기 모델부터 계획중인 온디바이스A...
Arm

Arm "코텍스-M52, 더 저렴한 비용으로 AIoT 구현할 수 있어"

최근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AI가 이미 곳곳에 배포되고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서버가 아닌 가정, 회사, 공공기관 등에 이미 AI가 사용되고 있다.   이를 지능형 사물인터넷(AI...
[현장] 지코어

현장 지코어 "전 세계 160개의 엣지 데이터센터에서 추론용 '엣지AI' 구현"

지코어 세바 베이너 총괄은 "지코어의 장점은 전 세계 160개의 팝(Pop)이 있다는 것"이라며, "이 팝이라는 엣지 안에 추론용 가속기를 탑재해 월드 와이드 차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이 원하는 데이터를 얻어갈 수 있게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
SKT,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 기술로 5G·6G 성능↑

SKT,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 기술로 5G·6G 성능↑

SK텔레콤은 오픈랜 가상화 기지국의 소모전력과 처리 용량을 개선한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을 개발, 시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상화 기지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제조사가 동일해야 했던 기존 기지국과 달리, 제조사에 구애받지 않고 범용 서버에 필요 소프트웨어만 ...
SK하이닉스, SSD보다 7.4배 빠른 ‘KV-CSD’로 'R&D 100 어워드' 수상

SK하이닉스, SSD보다 7.4배 빠른 ‘KV-CSD’로 'R&D 100 어워드' 수상

SK하이닉스는 '2023 R&D 100 어워드'에서 자사 기술진이 차세대 저장장치 ‘KV-CSD’를 개발한 공로로 ‘IT/Electrical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KV-CSD(Key Value Com...
SKT, AI서버 액침냉각으로 전력 사용 37% 절감

SKT, AI서버 액침냉각으로 전력 사용 37% 절감

SK텔레콤은 각종 서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유(油) 속에 넣어 냉각하는 차세대 열관리 방식인 ‘액침냉각’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37%까지 절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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