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 검색 결과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새해 첫 현장경영…“에너지 인프라 중추 역할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새해 첫 현장경영…“에너지 인프라 중추 역할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호반그룹은 김대헌 사장이 지난 22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대우건설, 한남2구역 글로벌 설계로 차별화...美 저드와 협업

대우건설, 한남2구역 글로벌 설계로 차별화...美 저드와 협업

대우건설은 서울 한남2구역 단지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 와 협업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저드사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했다.
'서남권 업무 중심지' 마곡 성장에 방화뉴타운 주목… 직주근접 수요 흡수 기대

'서남권 업무 중심지' 마곡 성장에 방화뉴타운 주목… 직주근접 수요 흡수 기대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이 개발에 속도를 내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방화역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 차원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 건설현장 ‘가짜사고’ 주의 당부

건설공제조합, 건설현장 ‘가짜사고’ 주의 당부

건설공제조합이 최근 1억 6000만원 규모의 부당 보험금 청구 사례를 적발하는 등 지능형 보험사기를 주의할 것을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현장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LH, 중소기업 해외 실적 달성 지원

LH, 중소기업 해외 실적 달성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건축기자재 전시회(BIG 5 GLOBAL)’서 업무협약 22건, 계약 19건 등 약 91억원에 달하는 중소기업 해외 실적 달성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책임은 다 지고 경쟁은 하라고?”… 압구정4구역 입찰지침 논란 증폭 [정비사업 디코드]

“책임은 다 지고 경쟁은 하라고?”… 압구정4구역 입찰지침 논란 증폭 정비사업 디코드

“책임준공 확약은 그렇다 쳐도 대안설계 인허가 책임 확약서 제출까지 요구하는 것은 너무한 것 같습니다. 제대로 지으라는 취지를 인정한다 해도 모든 책임을 시공사에게 떠넘기는 듯한 조건은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을 낮출...

"위험하면 멈춘다"… DL이앤씨, '작업중지권' 근로자 참여 7배 증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작업중지권’이 점차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개선에 나서는 문화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HDC현산, '4.9조' 남부내륙철도 사업 참여...3공구 시공사 선정

HDC현산, '4.9조' 남부내륙철도 사업 참여...3공구 시공사 선정

HDC현대산업개발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3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김천에서 경상남도 거제까지 총연장 174.
“하이엔드로 모시겠습니다”...삼성·대우·DL, 반포미도1차 재건축 총력전 [정비사업 디코드]

“하이엔드로 모시겠습니다”...삼성·대우·DL, 반포미도1차 재건축 총력전 정비사업 디코드

분양 수입액 3조 6847억원, 총사업비 1조 1478억원의 반포미도1차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건설사들의 물밑경쟁이 단지 입구에서부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