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전력 인프라" 검색 결과

개미들, 반도체 몰빵 투자 지쳤다

개미들, 반도체 몰빵 투자 지쳤다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자 일변도에서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TF 투자 업종이 반도체에서 금, 원전 등으로 분산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반도체 투톱 비중이 50%를 넘는 코스피 지수가 이달 들어서도 좀처럼 상승탄력을 받지 못하는 가운...

美 국방부, AI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에 50억 달러 대출 논의… 인프라 금융 본격 참여

미국 국방부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Fluidstack)에 약 50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번 금융 지원이 성사되면 미국 군 당국도 급증하는 민간 AI 인프라 자금 공급 대열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된다. 자...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추진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추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활용하는 실증 사업에 나섰다. 5개사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UBESS(Used Battery Ene...
'AI 전력' 모자란다는데… 1조 베팅한 HD현대중공업의 큰 그림

'AI 전력' 모자란다는데… 1조 베팅한 HD현대중공업의 큰 그림

HD현대중공업이 육상용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이하 SMR) 신규 공장 건립에 총 1조7222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우선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8336억원을 투입해 3GW 규모의 ‘힘센(HiMSEN)엔진’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약 21만 5천㎡ 부지에 엔...

"스페이스X 넘는다"…앤트로픽 필두로 연말 AI 대어 잇단 출격

미국 노동절 연휴가 끝나고 가을 시즌에 접어들면서 뉴욕 증시의 연말 기업공개(IPO)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대표 주자인 앤트로픽을 필두로 AI 생태계 전반의 유망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 채비에 돌입했다. 1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
 한전KDN, 서창전기통신과 신사업 확대 나서

한전KDN, 서창전기통신과 신사업 확대 나서

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은 지난 8일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전력 정보통신(ICT) 분야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해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 공동 ...
GS건설, 모듈러로 AI데이터센터 ‘공급 속도’ 높인다

GS건설, 모듈러로 AI데이터센터 ‘공급 속도’ 높인다

GS건설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기술을 접목한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GS건설은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재난·재해 선제대응에 2.3억원 지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재난·재해 선제대응에 2.3억원 지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지난달 25일 울산광역시에 ‘재난·재해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 전달은 재난 피해 복구를 돕는 기존의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평상시부터 재난 현장에 필요한 장비와 구호물품 등을 갖춰 재난·재해 발생...

"아이가 차에 남아있다면?"…KT, 통학버스 방치 사고 막는다

KT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손잡고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KT Enterprise부문 기업사업본부장 노형래 상무, 현...
‘삼전닉스’ 운명 가를 엔비디아 실적…글로벌 IB는 “2027년에도 메모리 부족”

‘삼전닉스’ 운명 가를 엔비디아 실적…글로벌 IB는 “2027년에도 메모리 부족”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시험대에 오른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2027년까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다만 시장의 관심은 단순한 업황 회복 여부를 넘어 AI...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