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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30일 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정정공시를 냈다. 크루셔블 JV(Crucible JV LLC)에 대한 신주 발행금액이 2조8508억원에서 2조8335억원으로 감소했다는 게 핵심 정정 내용이다. 줄어든 발행금액은 172억6598만원이다. 이는 달러 기준...
NH아문디자산운용이 제시한 키워드 '고배당·AI·액티브' [2026 ETF 전망]

NH아문디자산운용이 제시한 키워드 '고배당·AI·액티브' 2026 ETF 전망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김승철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고배당주와 인공지능 산업을 양대축으로 삼는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가 변동성 장세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 2025년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 원년 ...
한화자산운용, 연말 연금계좌 채워줄 상품 6종 추천

한화자산운용, 연말 연금계좌 채워줄 상품 6종 추천

 한화자산운용은 연금 투자에 관심이 집중되는 연말을 맞아 연금저축, IRP(개인형퇴직연금) 등 연금계좌를 채워줄 상품 6종을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펀드 상품으로는 ‘한화 LIFEPLUS TDF’ 펀드, ‘한화 헤라클레스 ...
석화재편안 1호 나왔다...롯데·HD현대 대산NCC 통합 추진

석화재편안 1호 나왔다...롯데·HD현대 대산NCC 통합 추진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 간 기업결합 건에 대한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발 공급 과잉 등으로 위기에 처한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민관이 지난 8월부터 추진 중인 구조개편의 제1호 사...
ETF 액면분할 언제쯤…”시장 거래 활성화를 위해 필수” [ETF 디코드]

ETF 액면분할 언제쯤…”시장 거래 활성화를 위해 필수” ETF 디코드

 1000개 이상의 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돼 있다. 11월 20일 기준, 이 가운데 주당 가격이 10만 원 이상인 ETF는 68개나 된다. 이에 ETF 액면분할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다만, 규제당국은 ETF 액면분할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장도 엉망인데...' 여의도 일대 순간 정전

'장도 엉망인데...' 여의도 일대 순간 정전

 19일 오후 주식시장 마감 무렵 여의도 일대가 일순간 정전 상태에 빠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전이 맞나 싶을 정도의 찰라였으나 이번주 급락에 얼어붙은 주식시장 분위기에 좋게 느껴질 리는 없었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3시30분 사이에 ...
NH투자증권, 2026년 전망 'NH리서치포럼' 개최..

NH투자증권, 2026년 전망 'NH리서치포럼' 개최.."내년 코스피 5000"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2026년 전망, NH RESEARCH FORUM'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포럼은 이날 오후 1시30분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 본사 4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NH RESEARCH ...
행동주의펀드 이런 기업 노린다...'지분 20%미만·흑자·자사주보유' 표적

행동주의펀드 이런 기업 노린다...'지분 20%미만·흑자·자사주보유' 표적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과 상법 개정 논의가 맞물리면서 국내 자본시장의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행동주의 펀드들의 경영 참여 시도가 지배구조 개선 요구부터 자사주 소각 압박까지 전방위로 확대되고, 특히 내년 정기 주주총회를 맞아 상장사들의 ...
[단독] ‘최초 해외 자원개발’ 한국남방개발에서 막장 드라마 벌어졌다

단독 ‘최초 해외 자원개발’ 한국남방개발에서 막장 드라마 벌어졌다

 상속세 물납으로 비상장기업 '한국남방개발(영문약칭 KODECO)'의 최대주주(61.79%)인 정부가, 회사 경영진의 배임행위와 관련돼 소송을 걸어 1심 일부 승소를 했다. 지난 8월 정부는 ‘2026년도 물납증권 가치 보호 방안’을 의결...
콜마홀딩스, 윤동한 회장 이사회 진입 실패..윤상현 부회장 경영권 확립

콜마홀딩스, 윤동한 회장 이사회 진입 실패..윤상현 부회장 경영권 확립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의 경영 리더십이 한층 강화됐다. 윤 부회장은 가족간 분쟁에서도 사실상 승리했다.  콜마홀딩스는 29일 세종시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 안건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콜마홀딩스 최대주주 윤상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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