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인사" 검색 결과

SK하이닉스, '2026 행복나눔기금' 23억7천만원 전달...2011년 이후 누적 370억원

SK하이닉스, '2026 행복나눔기금' 23억7천만원 전달...2011년 이후 누적 370억원

SK하이닉스가 15일 경기 이천캠퍼스에서 ‘2026 행복나눔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행복나눔기금 23억 7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행복나눔기금은 SK하이닉스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금에 ...
삼성물산, 강북삼성병원과 ‘AI 웰니스’ 맞손…초개인화 헬스케어 시장 공략

삼성물산, 강북삼성병원과 ‘AI 웰니스’ 맞손…초개인화 헬스케어 시장 공략

삼성물산은 15일 강북삼성병원과 ‘웰니스 및 홈 헬스케어 상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주용 DxP사업부장(부사장), 조혜정 DxP본부장(부사장),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 강재헌 미래헬스케어본...
씨젠, 'ESCMID 글로벌 2026'서 미래 진단 전략 공개

씨젠, 'ESCMID 글로벌 2026'서 미래 진단 전략 공개

씨젠은 오는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임상미생물학·전염병학회(ESCMID Global 2026, 이하 ESCMID)에 참가, 자사의 미래 진단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씨젠은 이번 학회에 대형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스타고라와...
압구정 5구역 1.5조 누구 품에?...현대 ‘헤리티지’ vs DL ‘초고급 전략’ 격돌

압구정 5구역 1.5조 누구 품에?...현대 ‘헤리티지’ vs DL ‘초고급 전략’ 격돌

서울 강남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이 마감되면서,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파전이 확정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나란히 경쟁입찰에 참여하면서 공사비 1조 4960어원 규모의 사업을 두고 첨예한 대결을 예고했다....
오더히어로, 온보딩 AI 에이전트 도입… ‘AI 네이티브 전환’ 본격화

오더히어로, 온보딩 AI 에이전트 도입… ‘AI 네이티브 전환’ 본격화

외식업 식자재 통합 유통 플랫폼 오더히어로(운영사 딜리버리랩)가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CX(Customer Experience) 에이전트(Agent)를 도입하고,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AI 에이전트 ...
한전KDN, '에너지 ICT 혁신' 가속화 '유연한 조직체계' 전면 도입 추진

한전KDN, '에너지 ICT 혁신' 가속화 '유연한 조직체계' 전면 도입 추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글로벌 에너지 산업 환경과 AI·신사업 확대에 대응하고 조직 내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유연한 조직체계’를 본격 시행을 모색한다고 9일 밝혔다. ‘유연한 조직체계’는 부서 단위로 대응하기 어려운 AI 및 신사...
LS증권, ‘투혼클럽’ VIP 투자세미나 성료

LS증권, ‘투혼클럽’ VIP 투자세미나 성료

LS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LS증권의 투혼클럽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혼클럽 투자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LS증권 이용 고객들의 투자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50조는 메모리가 벌었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50조는 메모리가 벌었다?

삼성전자가 2026년 4월 7일 한국 기업 역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사실상 이번 호실적이 메모리 반도체가 ‘혼자 다 쓴 성적표’라는 분석이 나온다. 영업이익 57조2000억원 가운데 90% 이상이 메모리 부문 한 곳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
[인사] 한양증권

인사 한양증권

◇ 경영임원 선임 ▲ 경영기획본부장 신훈식 (부사장)
'계열사 사장 자녀 부정채용' 신한카드 前 부사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

'계열사 사장 자녀 부정채용' 신한카드 前 부사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

계열사 사장의 딸을 부정 합격시킨 혐의로 기소된 신한카드 전직 부사장이 1심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지난달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전 신한카드 부사장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