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여객터미널" 검색 결과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사업 마무리...한화 건설,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준공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사업 마무리...한화 건설,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준공

 인천국제공항이 7년여간 진행해 온 4단계 확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29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그랜드 오프닝&rsquo...
희림, 215억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시설 개선 설계 계약

희림, 215억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시설 개선 설계 계약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약 215억원 규모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대한 대규모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해당 사업의 설계...
희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공모 당선

희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공모 당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종합개선사업의 설계공모를 시행했으며, 평가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희림컨소시엄(희림,...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귀국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전체 34위로 마친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가 30일 새벽 귀국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도 뒤따라 들어왔다. 월드컵 일정을 마친 홍명보 감독과 축구 대표팀 선수 9명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우리나라는 202...
신세계, AI 전환 두고 ‘진통’…경영전략실장 교체

신세계, AI 전환 두고 ‘진통’…경영전략실장 교체

신세계가 인공지능(AI) 사업 개편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다. 본래 오픈AI와 협업을 추진했으나 최종적으로는 리플렉션AI와 협업관계를 맺었다. 마침 오픈AI와 협업을 주도한 경영전략실장이 보직에서 물러나며 설왕설래가 빚어진 것. 일각에서 문책성 인사 조치라는 해설까지 ...
현대면세점, 인천공항 DF2 오픈... 공항 내 '면세 1위 사업자' 등극

현대면세점, 인천공항 DF2 오픈... 공항 내 '면세 1위 사업자' 등극

현대면세점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내 DF2 (화장품·향수, 주류·담배) 구역 면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DF2 구역은 4571㎡(약 1382평) 규모로 샤넬 뷰티, 디올, 입생로랑, 에스티로더 등 화장품·향수와 발렌타인, 조니워커, 헤네시, 발...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최근 강남권은 물론 주요 재건축 수주전에서 씁쓸한 관전 포인트가 하나 생겼다. 바로 대형 건설사들의 ‘해외 스타 건축가 모시기’ 경쟁이다. 과거에는 시공사의 아파트 브랜드 파워가 수주전의 당락을 갈랐다면, 이제는 어느 해외 유명 건축가의 간판을 달고 오느냐가 하이엔드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丙午年)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丙午年)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복조리를 국내 주요 사업장에 걸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오전 복조리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각사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SK E&S, 인천공항에 수소충전소 복합기지 준공

SK E&S, 인천공항에 수소충전소 복합기지 준공

인천국제공항에 수소충전소를 포함한 ‘수소교통 복합기지’가 준공됐다. SK이노베이션 E&S 자회사인 하이버스는 29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에는 총 143억원이 투입됐는데, 국토교통부 지원금 70억원과 인천시...
'내수 비중 90%' 오뚜기의 글로벌 각인 노력, 떨어지는 수익성 잡을 수 있을까 [리테일 디코드]

'내수 비중 90%' 오뚜기의 글로벌 각인 노력, 떨어지는 수익성 잡을 수 있을까 리테일 디코드

국내 라면 3사(농심·삼양식품·오뚜기) 중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오뚜기의 약세 원인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부진이 지속적으로 거론된다. 이같은 한계를 타개하기 위해 최근 오뚜기는 다방면에 걸친 해외 매출 확대 노력을 진행 중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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