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7~9급 공무원 3180명 채용

서울시, 2026년 7~9급 공무원 3180명 채용

서울시는 2026년도 서울시 지방공무원 3180명에 대한 채용계획을 13일 확정했다. 특히 올해 서울시는 청년실업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 채용을 법정의무 비율보다 높여 채용하기로 했다. 올해 서울시 신규 공무원은 △공개경쟁 2977명 ...
산업장관, 대한상의 고액자산가 해외유출 '가짜뉴스' 논란에

산업장관, 대한상의 고액자산가 해외유출 '가짜뉴스' 논란에 "법정단체 공적 책무와 책임 망각한 사례... 국민 혼란에 빠뜨리고 정책 환경 신뢰 훼손한 심각한 사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근 '한국 고액 자산가 해외 유출' 관련 보도자료로 '가짜 뉴스'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에 대한 즉시 감사 착수와 엄중 대응 방침을 9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정보유출 2024년 알고도 조치 안 해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정보유출 2024년 알고도 조치 안 해

서울시는 내부 조사 과정에서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2024년 6월 따릉이앱 사이버공격 당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아 초기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공...
코레일∙에스알, 교차운행 대비 시운전 실시… 통합운행 앞당겨

코레일∙에스알, 교차운행 대비 시운전 실시… 통합운행 앞당겨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은 KTX가 수서역에서 출발하고 SRT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에 앞서 3일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교차운행은 지난해 12월 9일 발표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추진 중이다. 당초 3월 시범운행을...
年 1조3천억 규모 정부 광고, 이달부터 집행내역 매달 공개

年 1조3천억 규모 정부 광고, 이달부터 집행내역 매달 공개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 30일부터 정부광고 통합지원시스템 누리집(GOAD, www.goad.or.kr)을 통해 매월 정부광고 집행 내역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5년 8월과 12월 국무회의에서 논의한 정부 홍보 효율화 방안의 주요 이행 조치 중 하나인 정부...
강남 구룡마을 화재 4시간 넘게 진화 중…소방불길 확산에 대응 2단계 격상

강남 구룡마을 화재 4시간 넘게 진화 중…소방불길 확산에 대응 2단계 격상

재개발을 앞둔 서울 강남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 넘게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제기되자 소방당국은 오전...
코레일, 작년 철도 이용객 1억4600만 명 ‘역대 최대’

코레일, 작년 철도 이용객 1억4600만 명 ‘역대 최대’

한국철도공사가 지난해 KTX와 일반열차를 탄 철도 이용객 수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14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철도 이용객은 1억 4624만 명으로, 2024년 1억 4480만 명 대비 144만 명 늘었다. KTX는 9271만 명, 무궁화호·새마을호 등 일반...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12·3 비상계엄 외환·내란 혐의를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406일 만이다. 이날 박억수 특검보는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 수호 ...
연말연시 한파..한강 얼었다

연말연시 한파..한강 얼었다

한강이 얼었다. 평년보다 1주일 빠르다. 지난 겨울보다는 37일 빨리 한강이 얼었다. 기상청은 3일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다. 연말과 연초 한파가 계속되면서다. 서울 동작구와 용산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
서울은 지금 '인상주의' 열풍..노원아트뮤지엄 등 기획전시 '봇물'

서울은 지금 '인상주의' 열풍..노원아트뮤지엄 등 기획전시 '봇물'

미술 사조 가운데 대중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많은 사랑을 받는 '인상주의' 전시가 서울 곳곳에서 동시에 열리며 연말연시 문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일 문화예술계에 따르면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박물관, 노원아트뮤지엄 등 주요 전시 공간에서 오는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