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하반기 특화주택 4571호 선정…신혼·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공급

국토부, 하반기 특화주택 4571호 선정…신혼·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공급

국토교통부가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건, 총 4571호의 특화주택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정 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돌봄공간·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지원하는 공공...
 국토부, 주택공급 추진본부 출범...

국토부, 주택공급 추진본부 출범..."수도권 135만 가구 차질없이 공급"

수도권 135만 가구 주택공급계획(9.7대책) 등 정부 주택공급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기 위한 주택공급 전담조직,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새롭게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국민이 원하는 지역에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고, 안전 확보 등 핵심과제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을 ...
LH, 군포산본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LH, 군포산본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9-2구역, 11구역)에 대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LH가 예비 사업시행자 지정 후 6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통상 3년 소요되는 구역 지정 소요 기간을...
공사비 갈등 해결사 나선 서울시...2년 간 37곳 중재

공사비 갈등 해결사 나선 서울시...2년 간 37곳 중재

최근 공사비 급등과 금리 인상 여파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공사비 갈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시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최근 2년간 총 37개 정비사업장에서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갈등을 조정해 사업...

"공인중개사 1.1만 명 줄었다"...부동산서비스산업 구조 변화

공인중개서비스업 종사자는 감소하고, 임대업과 관리업 종사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속에서 프롭테크 기업 증가가 더해지면서 골목상권 대표 중 하나인 공인중개사가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2024년 말 기준 부동산 서비스 산...
모듈러 주택 보급 늘린다...국토부, '모듈러 특별법 제정 ‘속도

모듈러 주택 보급 늘린다...국토부, '모듈러 특별법 제정 ‘속도

정부가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모듈러(Modular) 건축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기존 공법 대비 공사기간을 20~30%가량 단축할 수 있는 모듈러 공법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주택공급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국토부, ICAO 전략 강화 세미나 개최…“국제항공 선도국 위상 강화”

국토부, ICAO 전략 강화 세미나 개최…“국제항공 선도국 위상 강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항공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 된다. 국토교통부가 16일 오후 국립항공박물관에서 ICAO 내 우리나라의 역할 확대 방안과 국격에 걸맞은 위상 강화 전략을 전문가들과 논의하...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서울 동북권 교통의 관문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이 노후 이미지를 벗고 광역 복합교통허브로 탈바꿈한다. 여객 기능을 넘어 업무·상업·문화가 결합된 입체 복합시설로 개발해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전 동서울터미널을 ...

"설계 오류 자동 검토"...국토부, 건설기준 디지털 전환 성과발표회 

국토교통부가 스마트건설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건설기준 디지털화 사업’의 그동안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국토부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설계사·시공사·BIM소프트웨어사&mi...
공사비 급등에 멈췄던 연계형 정비사업 재가동…국토부 제도 전면 보완

공사비 급등에 멈췄던 연계형 정비사업 재가동…국토부 제도 전면 보완

 연계형 정비사업은 2015년 도입된 후 조합이 일반분양분 전량을 임대사업자(리츠 등)에 매각해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미분양 위험을 줄이고 도심 노후지역 정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임대주택 매매가격이 사업시행계획인가 시점에서 고정돼...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