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재건축 최대어' 5단지 설계전쟁...Big3 이번주말 '운명의날'

'목동재건축 최대어' 5단지 설계전쟁...Big3 이번주말 '운명의날'

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 재건축사업의 설계자가 오는 21일 최종 결정된다. 목동5단지는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가운데 사업성이 가장 높은 단지로 평가받는 등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목동 1단지, 49층으로 재건축”…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목동 1단지, 49층으로 재건축”… 우리자산신탁, 목동1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우리자산신탁이 서울 양천구 목동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우리자산신탁 은 19일 양천구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우리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목동1단지는 1985년 준공된 목동 신시가지의 첫 번째 단지다.
GS만 응찰하나…현대·HDC현산 아직 무응찰 [정비사업 디코드]

GS만 응찰하나…현대·HDC현산 아직 무응찰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이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 GS건설만 단독으로 응찰한 가운데,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은 참여를 고민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금일 오후 3시까지 성수1지구 입찰에 응한 건설사는 GS건설이 유일하다.
GS건설, 성수1지구 입찰 응찰...

GS건설, 성수1지구 입찰 응찰..."랜드마크 조성"

GS건설은 입찰 마감일인 20일보다 하루 먼저, 성수 1지구 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 납부하고, 입찰서류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입찰은 GS건설이 앞서 성수1지구 사업성공과 수주를 위해 밝힌 ‘비욘드 성수 ’ 전략에...
두산-남광 맞대결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유찰…조합 ”두산건설, 서류 누락!”

두산-남광 맞대결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유찰…조합 ”두산건설, 서류 누락!”

두산건설과 남광토건간 맞대결이 예고됐던 서울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됐다. 업계에서는 두산건설이 입찰 서류를 누락시킨 것을 집적적 원인으로 지목한다.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이...
 ‘중랑 신내 모아타운’ 이번주 시공사 결정…쌍용 vs 동부 '정면승부' [정비사업 디코드]

‘중랑 신내 모아타운’ 이번주 시공사 결정…쌍용 vs 동부 '정면승부'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중랑구 신내동 모아타운493-13·494-6번지 모아타운 사업의 시공사가 이번주 결정된다. 중견건설사인 쌍용건설과 동부건설이 맞붙은 가운데, 서울 알짜 소규모 정비 사업지에 누가 수주 깃발을 꽂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년째 멈춘 서울숲 부지… 부영, 올해는 ‘터파기’ 재개하나?

9년째 멈춘 서울숲 부지… 부영, 올해는 ‘터파기’ 재개하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부영그룹 복합빌딩 신축 부지가 9년째 사실상 공사가 멈춘 채 방치되면서 사업 재개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들어 그룹 차원에서 장기 중단 사업 재개 의지를 밝힌 만큼, 실제 착공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금번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4곳(삼성물산 건설부문, 쌍용건설, 대방건설, 진흥기업)이 참여했지만, 사실상 삼성물산으로 기우는 분위기에요. 1차에서도 경쟁자로 꼽혔던 HDC현대산업개발 이 불참하면서 조합원들은 재건축 단지에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규모만큼 뜨거운 목동5단지 설계 경쟁…”정비계획 지침 안 지켰다” 지적 나와

규모만큼 뜨거운 목동5단지 설계 경쟁…”정비계획 지침 안 지켰다” 지적 나와

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설계사 선정부터 경쟁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 해안건축사사무소 등 국내 빅3가 도전장을 내밀며 일대를 ‘명품 주거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LH, 거여새마을 2028년 착공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LH, 거여새마을 2028년 착공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인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면적 7만 1922. 4㎡에 최고층수 35층, 12개동, 총 16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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