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이건희 컬렉션' 워싱턴 전시...

이재용 회장, '이건희 컬렉션' 워싱턴 전시..."韓·美 가까워지는 계기"

삼성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이건희(KH) 컬렉션 전시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해 개최한 갈라 디너 행사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삼성 일가와 미국 정관계, 글로벌 재계 인사들이 대거 모였다. 29일 삼성에 따르면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
“생리대 비싸다” 대통령 지적에 쿠팡, PB 생리대 ‘99원’에 판다

“생리대 비싸다” 대통령 지적에 쿠팡, PB 생리대 ‘99원’에 판다

쿠팡이 자체브랜드(PB) 생리대를 최저 99원 수준으로 판매한다. 쿠팡의 PB 자회사인 씨피엘비(CPLB)는 생리대 전문 PB 브랜드 ‘루나미’ 중대형 생리대 가격을 최저가 수준으로 내리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당 가격은 중형 99원, 대형 105원으로, 다음 달...
정기선 HD현대 회장, 印 총리 만나 상호 협력 방안 논의

정기선 HD현대 회장, 印 총리 만나 상호 협력 방안 논의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조선업 분야 상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과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가 모디 총리의 초청으로 2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총리 관저에서 진행된 ‘글로벌 에너지 리더 라운드테이...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점주와의 '협의' 인정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점주와의 '협의' 인정

맘스터치 가맹본부가 일부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최종 승소했다. 맘스터치 가맹본부는 29일 대법원이 원심 판결을 확정하며 가맹본부의 손을 들어줬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가맹점 공급 물품의 가격 인상 등 가맹본부의 경영 활동이 가맹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어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어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8년만에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났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오전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이 사건을 서울고법...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매출 23조6718억 원, 영업이익 1조3461억 원의 경영실적을 2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감소, 영업이익은 133.9% 증가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지난해 EV(전기차) 전동화 속...
국산 돼지 '한돈' 투자증권 나온다

국산 돼지 '한돈' 투자증권 나온다

국산 돼지 '한돈'에 투자하는 길이 열린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데이터젠과 함께 국산 돼지(한돈)을 기초자산으로 한 ‘가축투자계약증권 제1호’ 공모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돈을 기초자산으로 매입부터 사육, 출하, 매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
현대차·기아, 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하는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 공개

현대차·기아, 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하는 주행 안전 기술, '비전 펄스' 공개

현대자동차·기아가 주행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기술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는 울트라와이드밴드(UWB)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해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센싱 기술, ‘비전 펄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알테오젠, 코스닥 시가총액 3위로 추락

알테오젠, 코스닥 시가총액 3위로 추락

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액 3위로 밀려났다. 코스닥이 1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2차전지와 로봇,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다. 29일 오전 8시35분 현재 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0.46% 떨어진 43만3000원...
[ETF 규제 대수술] ②디렉시온으로 검증된 2X ETF 시장, 관건은 '수수료'

ETF 규제 대수술 ②디렉시온으로 검증된 2X ETF 시장, 관건은 '수수료'

글로벌 ETF 시장에서의 격전지 중 하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시장이다. 과거 지수 추종에 머물렀던 레버리지 상품이 테슬라, 엔비디아와 같은 개별 주식의 변동성을 1.5배에서 2배까지 추종하는 상품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운용사 디렉시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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