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희 한화운용 전무 "JP모건 협업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 TDF 장기 성과 입증"

경제·금융 | 이태윤  기자 |입력

'한화 라이프플러스 TDF' 모든 빈티지 업계 상위 3위권 진입 공 전무 “2025, 2040, 2045 빈티지 미래의 성과 기록중”

한화자산운용 공병희 전무. 사진=이태윤
한화자산운용 공병희 전무. 사진=이태윤

|스마트투데이=이태윤 기자| 공병희 한화자산운용 전무가 11일 여의도 인근에서 열린 '2025 한화 LIFEPLUS TDFxJ.P.Morgan LTCMA' 간담회에서 JP모자산운용(J.P. Morgan Asset Management)과의 협업이 TDF(타겟데이티드펀드)의 장기 운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공 전무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한화자산운용이 글로벌 상품 라인업 강화를 목적으로 2018년 JP모건자산운용의 펀드 사업을 인수하며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산운용에 있어 운용 경험과 전문성이 성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전제하며, 특히 TDF의 경우 글로벌 자산배분이 상품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국가별, 섹터별, 기업별 글로벌 리서치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것. 그는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인 J.P.모건과의 협업이 중요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공 전무는 이러한 협업의 결과로 올해 '한화 LIFEPLUS TDF'의 모든 빈티지가 업계 상위 3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한화 LIFEPLUS TDF는 전 빈티지 5년 수익률 상위 3위 이내 성과를 실현했다”며 “이중 2025, 2040, 2045 등을 포함한 3개의 빈티지는 미래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 전무는 단기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 수익률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TDF 운용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5년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도 모든 빈티지의 TDF가 최상위권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