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엘레브의원(대표원장 이정우)은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리엔톡주'을 도입해 미간 주름 개선 중심의 안티에이징 시술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리엔톡주는 파마리서치의 톡신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파마리서치 바이오가 제조ㆍ생산하는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로, 2024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등증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효능ㆍ효과에 대해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후 2025년 4월부터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되고 있다.
리엔톡주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 A형 900kDa 복합체를 99% 이상의 고순도로 정제한 제품으로, 자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와 함께 국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 A형은 미간 주름을 포함한 안면 주름 개선에 널리 사용되는 약제로, 여러 임상 연구에서 표정근의 일시적인 이완을 통해 주름의 깊이를 줄이고, 적절한 용량과 주입 위치 설정 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
엘레브의원 관계자는 “개인별 미간 근육 발달 정도와 표정 습관, 기존 주름 패턴 등을 분석한 뒤 해부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한 맞춤 주입 계획을 세워 시술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과도한 근육 고정이나 부자연스러운 표정 변화를 피하는 결과를 지향하고있다.
엘레브의원 이정우 대표원장은 “리엔톡주는 국내에서 허가를 받은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로, 미간 주름이 고민인 환자들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응증과 금기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안전한 용량 범위 내에서 맞춤형 안티에이징 계획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엘레브의원은 리엔톡주 미간 주름 개선 시술과 더불어 리프팅, 필러, 피부 재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안티에이징 치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검증된 성분과 장비 중심의 시술 구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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