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효성그룹 계열 건설사인 진흥기업이 1600억원대의 대규모 공사수주 소식에 주가가 모처럼 뜀박질이다. 5일 오후 2시28분 주가는 전날보다 5.84%(39원) 오른 707원(액면가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10일 장중 저점( 621원) 대비 14% 가량 높은 수준에서 활발한 손바뀜이 일고 있다.
진흥기업은 충남도청이전신도시 RH15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 계약금은 1622억원. 공사기간은 이달31일부터 오는 2029년3월1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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