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에스파 윈터가 ‘예쁨, 실력, 팬심 다 갖춘 진짜 K-POP 퀸은 누구?’ 투표에서 5만9천 표가 넘는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무대 위에서의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 그리고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이 결합되며 대중과 팬덤 모두의 지지를 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윈터, 감성과 실력 모두 담아낸 압도적 인기
지난 26일 공개된 그의 사진은 팬심을 더욱 자극했다.
노을이 비친 도심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패딩과 체크 머플러를 매치한 윈터는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정하게 땋은 머리, 가벼운 포즈만으로도 계절을 온전히 담아낸 듯한 분위기를 완성해 팬들은 “가을 그 자체”, “분위기 여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윈터만의 청량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이번 투표 결과에도 자연스럽게 반영된 셈이다.
전소미, 꾸준한 화제성과 팬심으로 2위
2위는 전소미가 차지했다. 연이은 무대와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팬들의 응원으로 이어졌다. 근황 공개만으로도 커뮤니티를 달구는 존재감은 여전히 견고하다.
3~5위 현황
카리나 42,895표
보아 18,567표
문샤넬 14,865표
6위부터
권은비, 장원영, 키나, 은하, 히나
마무리
상위권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모두 개성 있는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아이돌 씬에서 확고한 자리를 지켜온 인물들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기반으로 폭넓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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