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현대차 구입 적기"··· 12월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 실시

그랜저 200만원 할인 또는 최대 60개월 할부 무이자 타 인기 차종 최대 500만원 혜택 제공

산업 | 나기천 기자 |입력
현대자동차 그랜저(왼쪽)와 쏘나타 사진.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 그랜저(왼쪽)와 쏘나타 사진. 현대차 제공.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현대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그랜저를 비롯한 인기 차종에 대해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은 그랜저 차종에 대해 파격적인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그 외 현대·제네시스 인기 차종에 대해서도 최대 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가 끝나는 올해 연말까지 시행되며, 프로모션 기간 내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를 구매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 200만원 할인 또는 기간에 상관없이 모빌리티 표준형 할부 무이자(선수율 10% 납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제네시스 인기 차종에 대해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나 EV는 기본 300만원, 아이오닉 5는 200만원의 가격 혜택을 기본적으로 적용 받는다. 또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는 최대 200만원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포터 EV는 차량 가격 150만원 할인에 더해 50만 원의 충전 포인트를 지원한다.

또한 제네시스 GV80는 최대 500만원, G90는 최대 400만원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80과 GV70는 최대 3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해 그랜저 및 현대자동차의 인기 차종 구매를 고려하시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연내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많은 고객들에게 연말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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