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레보, ‘2025 대한비만미용학회 KOAT’ 참가…액상형 PCL 고우리 집중 소개

산업 |이은형 | 입력 2025. 10. 28. 16:52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덱스레보는 지난 26일 개최된 2025 대한비만미용학회(KOAT)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대표 제품 G.O.U.R.I.(고우리)의 최신 시술 프로토콜과 임상적 우수성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비만미용학회(KOAT)는 비만 치료와 미용의학에 특화된 국내 대표 학회로, 매년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덱스레보는 G.O.U.R.I. 부스 운영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포토존 구성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제품 관련 질의응답과 상담이 활발히 진행됐다. 학술 세션에는 총 6명의 국내외 연자들이 참여해 G.O.U.R.I.의 기술력과 적용 사례를 다양한 임상적 시각에서 조명했다. 

특히 대한비만미용학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황승국 원장은 “G.O.U.R.I.는 기존 고체형 PCL이 가진 확산력 저하 및 결절 이슈를 효과적으로 보완한 액상형 PCL 기반 제품”이라며, 그 작용 원리와 안전성 기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말레이시아 Dr. Lan Leong Chung은 “기존 입자형 콜라겐 스티뮬레이터의 한계를 극복한 완전 액상형 PCL 로서 우수한 임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덱스레보의 독자 기술인 CESABP을 적용하여 액상형 PCL 타입으로 개발된 제품인 G.O.U.R.I.는 현재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전 세계 45개국 이상에 수출 중이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이번 KOAT 학회를 통해 고우리(G.O.U.R.I.)의 기술력과 임상적 이점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학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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