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단백질 링티 ‘고소틴’, 100만포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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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프리미엄 생활 건강 브랜드 ‘링티’는 자사 식물성 단백질 ‘고소틴’이 누적 100만포 판매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링티 고소틴은 보리, 현미, 검정콩 등 국내산 19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100% 식물성 단백질로 기존 단백질을 섭취하며 맛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고소틴은 국산 곡물을 활용해 미숫가루의 고소한 맛을 재현하면서 이용 고객들의 호평을 얻어왔으며 실제로 3,000개가 넘는 링티 공식몰 고소틴 리뷰 중에는 고소틴의 맛에 만족하여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후기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고소틴은 맛이 뛰어남은 물론 한 포에 25g의 단백질과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 9종까지 함유되어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나 시니어들에게 적합한 식물성 단백질 제품이다.

링티 제품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더 즐겁게 단백질을 즐길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왔다”라며 “덕분에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00만 포 판매를 기록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제품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100만포 누적 판매를 돌파한 링티 ‘고소틴’은 링티 공식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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