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천상의 목소리로 보컬 투표 1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가수 소향 인스타그램
가수 소향 인스타그램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9월 30일 가수 소향이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된 ‘보컬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향, 천상의 목소리로 팬심 압도

소향은 총 127,334표를 얻으며 일간 첫승을 기록했다. 팬들은 “천상의 목소리 오래 들려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지지를 보냈다.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매 무대마다 감동을 전해온 그는, 발라드와 CCM, OST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독보적인 보컬리스트임을 입증했다.

▲인기투표 순위 (9월 30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9월 30일) ⓒ디시트렌드

양준일, 세련된 감각으로 2위

2위는 126,475표를 얻은 양준일이 차지했다. 팬들은 “수트가 잘 어울리는 스타”라는 응원과 함께 여전한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무대 위의 변치 않는 열정과 세련된 감각으로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황가람 3위, 김기태·디케이 TOP5

3위는 119,428표를 기록한 황가람이 올랐다. 이어 김기태가 113,104표로 4위, 디케이가 105,821표로 5위에 자리했다.

김경호부터 환희까지 TOP10

6위 김경호, 7위 잔나비, 8위 이솔로몬, 9위 소수빈, 10위 환희가 상위권 명단에 올랐다.

보컬 강자들의 뜨거운 경쟁

이번 투표는 소향의 첫 정상 기록과 함께 양준일, 황가람 등 다양한 보컬리스트들이 치열하게 경쟁한 무대였다. 각각의 독창적인 매력과 팬덤의 열정이 결집된 결과로, 향후 음악계에서도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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