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구호협회, 최학래·송필호 전 회장 고문으로 추대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전국재해구호협회 고문으로 추대된 제10대 최학래 회장(왼쪽), 제11대 송필호 회장(사진제공=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고문으로 추대된 제10대 최학래 회장(왼쪽), 제11대 송필호 회장(사진제공=희망브리지)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서울 마포구 본회에서 제217차 이사회를 열고 제10대 최학래 회장(전 한겨레신문 사장)과 제11대 송필호 회장(전 중앙일보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최 고문은 2000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송 고문은 2017년 3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회장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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