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영국 대표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의 햄퍼(Hamper) 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재활용 가능한 선물 패키지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은 고급스러운 피크닉 바구니 형태에 스파클링티 등 인기 티 상품과 비스킷 등을 다채롭게 담은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
대표 상품인 스파클링 티 시그니처 햄퍼는 ‘포트넘 스파클링 티 시그니처 햄퍼’는 싱글핸들헌츠 햄퍼에 △포트넘 스파클링 티(750ml) △민트토피 인퓨전 티(15입) △피카딜리 초콜릿펄 비스킷(200g) △글라스 티포원 티팟 △블랙베리 프리저브(200g) 등 인기 상품 10종이 포함됐다. 가격은 62만 6000 원이다.
‘포트넘 스파클링 티 올인원 햄퍼’는 △로제 스파클링 티(750ml) △애프리콧 프리저브(200g) △로얄블렌드 틴(125g) △피카딜리 체리&아몬드 비스킷(200g) △피스타치오&클로티드크림 비스킷(250g) 등 총 5종으로, 가격은 33만 9천 원이다.
이번 햄퍼 세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사우스시티 △센텀시티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구신세계백화점 등에서 판매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