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가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함께 한 2025년 가을 글로벌 캠페인 ‘힐피거 레이싱 클럽'을 5일 공개했다.
타미 힐피거는 이번 시즌 럭셔리 모터 스포츠와 역동적인 에너지를 결합해 새로운 프레피룩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블랙핑크의 지수가 함께해 세련된 우아함으로 레이스 트랙의 하루를 재해석한다.
지수는 “개인적으로도 자동차를 좋아하는데, 이번 캠페인은 타미의 대담하고 생기 넘치는 스타일이 럭셔리 모터스포츠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클래식한 프레피 코드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 이번 컬렉션은 자신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즌 타미 힐피거는 브랜드의 뿌리인 뉴욕 시티로 돌아가 프레피룩의 헤리티지를 새롭게 탐구했다. 레이어링과 텍스처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이 핵심으로, 네이비 바시티 코트와 크레스트 로고 스웨터, 카멜 색상 재킷과 스트라이프 니트, 플리츠 스커트 등을 조합해 아메리칸 클래식룩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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