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KCC건설은 최근 전국 모든 현장에서‘중대재해 ZERO를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전사적 실천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KCC건설이 내세운 안전보건 목표인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전사적 노력의 일환이다. 회사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며 형식적 행사를 넘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선포식은 본사 임직원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회사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며 형식적 행사를 넘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선포식에서 낭독된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불안전한 상태를 즉시 제거한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중대재해를 근절한다’는 네 가지 실천 항목이 포함됐다. 모든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안전을 실천하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KCC건설은 다음 달부터 본사 직원들이 각 현장에 배치돼 △안전조회 및 TBM 참여 △현장 순찰 동행 △안전교육 체험 등 다양한 실무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본사와 현장 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전 관련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고위험 작업 현장에 대한 합동 점검도 정기적으로 이뤄진다. 본사 유관 부서와의 합동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5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기술적 지원을 병행한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실효성 있는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본사가 함께 협력해 반드시 ‘중대재해 ZERO’라는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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