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원, 치어리더 투표 1위…한국·대만 무대 접수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권희원 SNS
권희원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치어리더 권희원이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부문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권희원, 데뷔 무대부터 대만 무대까지

권희원은 8월 21일 투표에서 90,130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그는 2024년 겨울 시즌에 데뷔해 활약을 시작했다. 이어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객원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5월 29일 공식적으로 해당 응원단에 합류하며 활동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을 넘어 대만 무대까지 접수하며 글로벌 치어리더로 발돋움하는 그의 행보가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8월 21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8월 21일) ⓒ디시트렌드

 

염세빈, 물오른 미모로 2위

2위는 86,743표를 획득한 염세빈이었다. 그는 라쿠텐 몽키스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대만 현지 팬덤을 빠르게 확보했다. 데뷔 2개월 만에 현지 치어리더 인기투표에서 15위에 오르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이번 디시트렌드 투표에서도 물오른 인기를 증명하며 권희원과 치열한 1위 경쟁을 펼쳤다.

3위는 36,140표를 기록한 김연정이었다. 4위는 이주은(32,992표), 5위는 공서희(24,972표)였으며, 6위부터 10위는 나수린, 홍예빈, 남민정, 이다혜, 차효민 순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치어리더로 성장하는 권희원

이번 투표는 권희원의 독보적인 팬덤 결집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였다. 국내 무대는 물론 해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그의 행보는 치어리더 팬덤 경쟁 구도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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