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오는17일부터 31일까지 업계 최초로 ‘와인 골라담기’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기존 맥주 중심의 골라담기 프로모션을 와인으로 확장한 것으로, 고물가에 초저가 와인 수요가 증가한다는 점에 주목해 행사를 기획했다. 7800원부터 1만5800원까지 다양한 25종의 와인 중 자유롭게 3병을 선택해 총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병당 평균 가격은 약 6700원으로, 최대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특히 더운 날씨에 스파클링과 화이트와인을 비롯해 다양한 품종과 프랑스·칠레·호주 등 다양한 산지의 와인을 행사에 포함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랑스산 와인으로, 맛도 너무 달지 않아 산뜻한 목넘김을 자랑하는 스파클링 와인 ‘에스피릿 벨벳 블랑(750ml, 1만3800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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