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AI데이터센터 대박주 지엔씨에너지가 자사주 50만주를 블록딜로 매각한다.
지엔씨에너지는 오는 4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자사주 50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3일 정규장 종가의 5% 이내 할인율이 적용돼 매각된다.
교보증권이 중개한다. 50만주는 전체 발행 주식의 3% 상당이다. 최대 5% 할인 시 162억원 상당이다.
지엔씨에너지는 신사업 투자와 유동성 확대를 위해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엔씨에너지는 비상용 발전기 업체로 특히 AI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의 70%를 점유한 점이 부각되면서 지난해 11월께부터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