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월드메르디앙 서초’ 6월 분양...방배동 초역세권 아파트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월드메르디앙 서초 투시도 (사진=한국토지신탁)
월드메르디앙 서초 투시도 (사진=한국토지신탁)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6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월드메르디앙 서초’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입지를 갖춘 도심형 주거복합단지로, 강남권 내 우수한 주거환경과 다양한 특화설계를 갖춘 점이 주목된다.

‘월드메르디앙 서초’는 서초구 방배동 422-1 외 4필지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1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전용 84㎡ 28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2165㎡ 20호실로 구성된다. 디벨로퍼 리얼방배제일차㈜가 사업을 위탁하고, 한국토지신탁이 시행, 디에이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이 단지는 도보 2분 거리 내에 7호선 이수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뛰어난 교통 편의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올해 착공 예정인 ‘서리풀 복합개발사업’과 GTX-D 노선(계획)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주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교육환경 역시 강점이다. 강남 8학군 내에 위치하며 방배초, 서문여중·여고가 도보권에 있어 우수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약 1km 거리에는 방배 학원가도 인접해 자녀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수역 중심 상권을 비롯해 남성사계시장, 방배 카페골목 등이 인근에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쇼핑·의료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또한, 현충원근린공원, 방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향후 방배동 사당주차장 부지에 2026년 착공 예정인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이는 교통·상업·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메르디앙 서초’는 강남권에서 선보이는 실속형 주거상품으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의 경우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가 A부터 D까지 총 4개 타입이 적용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광폭 거실 적용과 함께 안방 파우더룸을 제공하고, 발코니 확장을 통해 공간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오피스텔은 전용 21~65㎡까지 총 10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젊은 직장인을 비롯해 신혼부부 등 청년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한 구조를 선보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임대하기 좋은 상품성을 갖췄다.

‘월드메르디앙 서초’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94-10번지 3층(기계설비건설 서초회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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