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원라이프, ‘유기농 올리브 오일 스틱’ 10일 만에 1차 완판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은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원라이프에서 출시한 ‘유기농 데일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100%’의 1차 수량이 10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올리브 오일을 1포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회사는 뉴트리원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유기농 데일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100%’는 긴급 공수 물량 중 80% 이상이 소진돼 2차 완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도착보장 서비스로 주문 즉시 출고돼 당일 출발하고 익일 배송 완료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6월 16일까지 포토리뷰 작성자를 대상으로 3000원 네이버페이 100%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기농 데일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100%’는 세계 최대 올리브오일 산업의 중심지인 스페인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올리브오일을 사용했다. 

아시아와 유럽의 국제 품질 대회를 석권하며 3대에 걸친 노하우로 탄생한 프리미엄 오일로 100% 단일 품종의 순수한 유기농 피쿠알 어린 올리브를 사용했다. 

스페인 대표 품종인 ‘피쿠알’은 폴리페놀과 올레오칸탈이 풍부하고 산도가 낮으며 불순물이 적어 신선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산도 0.4 이하로 국제 산도 기준보다도 엄격한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으로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산소와 빛에 노출될 때마다 산패가 진행되는 오일을 위해 개별 포장으로 편리함을 높였다. 뛰어난 간편성으로 야외에서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및 공복 섭취 시 용이하다.

뉴트리원라이프 관계자는 “점심 도시락을 먹는 직장인 및 공복 섭취 루틴을 실행하는 분들이 특히 올리브오일 스틱에 대한 호응도가 높다”라며 “일상 생활에서 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앞으로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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