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난리 났다…치어리더 이소민, 인기 투표 1위 찍은 이유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이소민 SNS
이미지=이소민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이소민이 5월 28일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인기투표에서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24년 10월 데뷔한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폭넓은 응원단 활동과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비롯해 부천 하나은행, 수원 한국전력, 현대건설, 그리고 최근에는 KBO 리그 인기 구단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 합류하면서 겨울과 여름 시즌을 넘나드는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팬들은 “활동 많이해주세요ㅠㅠ”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녀의 1위를 축하하며 꾸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정해인의 팬임을 밝히며 실제 인증샷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소민은, 경기를 빛내는 미소와 퍼포먼스 외에도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에 폭넓은 관심을 보이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25시즌 KIA 타이거즈에서 등번호 27번을 달고 현장을 누비는 모습은 팬들에게 각별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중이다.

▲인기투표 순위 (5월 28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5월 28일) ⓒ디시트렌드

2위는 이다혜가 차지했다. “이다혜 최고”라는 응원 문구에서 볼 수 있듯, 꾸준한 팬심이 표심으로 이어졌다. 활발한 활동과 안정적인 무대매너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3위는 권희원으로 453표를 얻었다. 4위는 염세빈(387표), 5위는 배수현(334표)이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다음과 같다.

나수린

임은비

박소영

김연정

이주은

이번 투표 결과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기반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는 신예 치어리더들의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실내 스포츠에서 출발해 야구장까지 무대를 확장한 이소민의 사례는, 치어리더 시장 내에서 다종목 활동이 주는 긍정적 시너지와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팬심의 흐름은 이제 단순한 인기 차원을 넘어, 차세대 스타를 미리 확인하는 바로미터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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