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지난 21일 스타트렌드 K-POP 남자가수 부문 인기 투표에서 2만 3천여 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락 왕자님’이라는 팬들의 애정 어린 호칭과 함께, 김재중은 최근 발매한 EP ‘Beauty in Chaos’로 또 한 번 음악적 저력을 입증했다.
김재중은 음악 외에도 최근 전통주 브랜드 ‘압구정 막걸리’와 협업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막걸리를 선보이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단순 모델이 아닌 기획자로 참여해 한국 전통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색 프로젝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출연도 이어지며 김재중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지는 분위기다.
2위는 1만 8,638표를 얻은 강형호가 차지했다.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팬들의 찬사처럼, 강형호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유일무이한 음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콘서트와 방송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3위는 유채훈으로 1만 5,330표를 기록했다. 이어 서영택이 1만 2,595표로 4위, 영재가 5,233표로 5위에 올랐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다음과 같다
노현우
영케이
박기훈
비쥬
진원
록, 클래식, 발라드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심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김재중을 중심으로 음악과 예능, 문화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스타들의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투표는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투표에 대한 최종 결과는 5월 26일 스타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팬들의 열띤 응원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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