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패션 브랜드 분크(대표 석정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미니백 '토크 발라카 헐밋 미니크로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분크 특유의 세련되고 독창적인 감성을 담아 디자인됐다. '토크 발라카 헐밋 미니크로스'는 브랜드 앰버서더 고민시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착용하며 '고민시 가방'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기존 토크 헐밋 미니크로스의 새로운 라인이다.
이번 시즌에는 입체적인 리본 디테일을 더해 한층 더 사랑스럽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내부 파우치 구성으로 뛰어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컬러는블랙, 페일 핑크, 파우더 그린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 분크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배우 고민시는 ENA 월화 드라마 '당신의 맛'을 통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에서 매력적인 셰프 '모연주' 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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