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이 13일 전속 모델 배우 한효주와 함께한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 라디오 광고 녹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방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한효주의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통해, 대방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가 지향하는 고품격 주거 철학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촬영 현장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한효주의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내 디에트르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공감을 높여다는 평가다.
한효주는 "한 기업과 오랜 인연을 이어간다는 건 특별하고 감사한 일"이라며 "디에트르가 전하는 진심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하게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방건설은 이번 메이킹 필름과 함께 공개된 CG 영상을 통해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등을 실감나게 구현했다.
한편,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경기도 수원지 장안구 이목지구(A3BL)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4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건립된다.
편리한 교통, 우수한 교육 환경,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배우 한효주 씨의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디에트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며 "이번 메이킹 필름을 통해 디에트르 브랜드의 진정성과 철학이 고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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